인도에 가려고 희망봉을 돌아가는 도중에 한 잉글 아라비안 갤리가 보이길래

심심해서 그 분의 프로필과 선박정보를 보려고 했는데

실수로 교전을 눌러버렸네요..

다행히도 간발의 시간차로 교전 가능 범위에서 1센치정도 떨어져서 아무 일 없었는데 

하마터면 순식간에 유해가 될 뻔 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