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 = 침략자
에습 = 침략자
폴투 = 방관자

프랑 = 피침략자
네덜 = 피침략자
베네 = 따로놀기..

일제의 침략시기를 겪었던 한국으로서는...
일제와 같은 잉글 = 에습 같은 국가보다  조선같은 네덜 = 프랑 같은 국가가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인지상정..

잉글이나 에습이나 폴투나 왠만큼하고.. 신3국좀 살려주지?
전 썹에서 잉글은 네덜잡아먹고 에습은 프랑잡아먹고   에휴.. 원래 벨런스란 안드로메다로 간 게임이라곤 하지만 이건 너무하는듯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