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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2 09:31
조회: 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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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메다로 간 형평성..잉글 = 침략자
에습 = 침략자 폴투 = 방관자 프랑 = 피침략자 네덜 = 피침략자 베네 = 따로놀기.. 일제의 침략시기를 겪었던 한국으로서는... 일제와 같은 잉글 = 에습 같은 국가보다 조선같은 네덜 = 프랑 같은 국가가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인지상정.. 잉글이나 에습이나 폴투나 왠만큼하고.. 신3국좀 살려주지? 전 썹에서 잉글은 네덜잡아먹고 에습은 프랑잡아먹고 에휴.. 원래 벨런스란 안드로메다로 간 게임이라곤 하지만 이건 너무하는듯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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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