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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6 18:31
조회: 141
추천: 2
모험....맨처음 저는 이 게임을 모험가로 시작했습니다.
정말 즐겁게 모험을 했죠. 모르는것을 알아가는 즐거음.혹은 잘 알지만 어떻게 표현되어있을까 하는 즐거움. 엔피시들의 대사를 들으면서 몰랏던 것을 알거나 묘사하는 방법을 알게되는 즐거움. 좋아하는 아라갤을 타고 정말 재미있게 모험을 했습니다. 발견물은 인터넷 뒤져가면서 실제로는 어떤지 찾아도 보고 기록도 해가면서요. 그러다보니 어느날은 접속은 10시간 가까이하고도 발견물 1개 겨우 찾는 그런 날도 있었지만, 그래서 그런가 대부분을 생생하게 기억했고, 지금도 상당수 기억합니다. 그런데 지금은 방법은 크게 차이가 없는데, 단지 인터넷 찾아보는거 안하고, 엔피시들의 말을 좀 그냥 적당히 클릭하며 흘려듣는거뿐인데, 연퀘라 짐작되는 퀘가 떴는데 선행발견물이 뭐였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완전히 모험 자체가 목적도 아니긴 하지만 말이죠... 반쯤은 나으 태도떄문이기도 하지만, 나머지 반을 생각하면 참 씁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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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took the one less travelled by. And that has made all the difference.
송민정
D (62/52/66) -
R (53/58/26) -船
S (54/67/62) -工☆鑄
P (54/66/58) -工☆鑄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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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mfwm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