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가 항구앞에서 갠상 열고 있구요. 이게 제일 중요함. 밑줄 쫘악

그담 베네치아의 조선만랭이신

대xxx절 님께서 베네치아 분들께 배를 원가로 건조해 주신다고 합니다.

리스본 앞바다 최신 정보...

얼릉 베네 부케 만들어서 풀적업 바사를 주문하시길(푸악 저도 농담이란걸 하고 싶었어요)

그 다음 세상에 이런 일이...

아xx나 님께서 xx창고님의 택시비를 먹튀하셨답니다.

택시비 얼만지 모르지만 제가 드릴테니 돌려드리고 저한테 오세요.

(바로 수갑 채웁니다)

여담이지만요. 투자전이란게 전쟁이 아니라 페스티발이라고 생각합니다.

동맹항 뺏긴다고 입항 불가 되고 교역품 못 사는 거도 아닌데 말이죠.

그냥 서로 기분 좋게 즐겼으면 좋겠습니다.

(그치만 항구 봉쇄는 왠지 무서워요. 확실히 상대국가의 수입원을 끊고 자국의 원활한 투자를

도모한다는 점에서 투자전에 극대화한 군사력+경제력의 콤보지만...

모든 나라들이 다 이런 걸 즐겨 쓴다면 에오스 망섭으로 갈지 모른다는 불안감이 엄습을 -_-

피케이가 더 축섭 만든다는 분들도 있지만... 여튼 투자와 병행된 항구봉쇄 사략은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