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세 몽펠 둘다 금 시세 100 넘기려던 탐에.

기다리고 기다리며 향대폭에서부터 금을 쭉 모아오던 저에게

쌍방으로 귀금 대폭을 가져다주신 어떤 유저분께 감사를 표합니다.

여러분은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어떤거 시세가 좋아서 폭작해야지. 하고 딱 다녀오면 그 물품 폭락..

저도 리스본에서 보석을 싣고 오고 알게 되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