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곡기랑 낚시왕이 애인인지 뭔진 모르겠다만

전에 낚시왕이 올린 글에서 

각국 나아갈길인가 뭐 이러면서 프랑스한테 피똥날때까지 싸우라고 했다.

근거는 그럴듯했다. 

결과는 뭐냐? 좇망하고 현질하고 있다.

무슨 수학의 정석마냥 싸대더니 결국 틀린거 아냐?

게다가 잉이 카리브를 노릴 리가 없다고 마노 먹으러 그거 먹냐고 했다.

결과는? 잉 점유율 존나 높다. 거의 비등한 수준이고 꾸준히 공투 중이다.

니 말이랑 현실이랑 다 다르게 가고있다.


그리고 네덜에겐 점유율만 먹고 깃돌릴 생각은 하지말고 썩은 항구라도 갖는게 이득이라고 한다.

뭐냐 대체? 


두가지 케이스를 놓고 보자.

프랑스와 네덜란드는 뭐가 다른거냐 도대체?

한나라 좇망하게 부추기고 한나라는 알아서 기게 만들어서 잉의 무혈입성 다지자는 언플밖에 더 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