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째 북해 및 지중해에서만 놀고 있는 쪼렙 잉글 상인입니다. 성격이 워낙 느긋해서 올 연말에나 인도 함 가볼까 
 생각중인데요 성격은 느긋해도 런던에서 도버가는 시간이 너무 더디어 인벤 에오스 게시판을 눈팅만 해왔습니다.
 처음 막 대항해시대를 시작할 때 인벤 및 미르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느데 제가 있는 에오스섭 게시판이 제일 재밌고 
 정이 가드라고요.
 처음에 주점에 사자왕 사슴왕(맞나요)님 이름 뜨면 너무 부러웠고 그 분이 잠시 외국 가신다 겜 접을때는 안면두 없었지만 
 같은 섭에서 게임 한다는 그 자체만으로 상당히 섭섭했습니다. 그리고 런던에서 말로만 듣던 소이현님을 목격했을땐 실제로
 태연을 못 것만큼이나 가슴이 설레였죠.근데 소이현님 케릭이 제 케릭보다 작더군요ㅡㅡ
 그리고 지금은 유해 활동하시지만 김강현님두 저의 아이돌이이었죠. 사자왕님의 빈자리를 충분히 채우시고도 남을
 분같았습니다. 김강현님은 오슬로에서 앉아계신거 한 번 봤을뿐인데 그 분 길드가 다국적 길드(당시)라서 암스 길드 사무소에서 서성 거린적두 많았죠.
 물론 지금 에오스 게시판도 참 재밌습니다. 어제 잠깐 리스본 갔는데 메주찌게님이 파시는 포세상 있길레 하나 구메할라 했는데 그 가격이면 제가 무려 머스켓을 600정도 런던에 팔아야 할 금액이드라구요.나중에 두캇 많이 벌면 하나 사드리겟습니다.
 근데 요즘 인벤 게시판 보믄 공투.방투 언플 동맹 연합 등으로 많이 다투시는것 같드라고요. 물론 대항온 시스템이 유해도 인정하구 국가간 투자전도 인정하지만 지금 에오스섭은 전쟁터같습니다.딴 섭도 그러면 할 말 멊지요ㅡㅡ .저같은 쪼렙 유저가 왈가왈부 할 사항은 아닌것 같은데 그냥 술 한잔 하구 인벤 눈팅하구 있는데 갑자기 가입신공을 발휘하여 이런 글을 올리내요.
 암튼 두서없는 글 죄송하구요 앞으로 에오스섭이 게시물로만 헬리섭을 이기느것이 아니라 대항온하기 하기 좋은 환경이 대서 중간고사가 끈나고나 방학시즌에 많은 신규 유저들이  올수 있음 하네요. 낮 1시나 2시에두 스쿨쳇이 데면 기쁘기도 하지만 좀 그렇트라고요.
 정말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고요 북해에서 런던 상인조합 의뢰인복장(무려 운용 플러스1)과 같은 케릭 보이면 저이니깐 
아는척 해주세요 ㅋㅋ
 혹시 이런 글을 망한글이라 하나요????? 
 쪼렙 잉글 상인이  더 나은 에오스섭 만들고 싶어 두서없이 언플하는 글이었습니다 . 다들 조은 밤 되시고 낼 시험이신분들은 
 대항온 접종하시구 공부하세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