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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0 02:47
조회: 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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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락따갑군의 말 실수가 하루이틀도 아니니..
너그러운 마음으로 다들 일단락 맺고 더 이상 구설수에 올리지들 말자구여. 뭐... 따갑군 하기 나름이겠지만 그리고 요원한 희망사항이지만, 따갑군, 최근 싸지른 말로 상처 입힌 분들에게 심심한 사과글을 바래본다. 다시 말하지만 이번 사건이 해적논쟁이 아니라 따갑군의 말실수로 빚어진 사건이라는거 유념하시구여. 케케묵은 88년도 해적논쟁은 하지 말자구여. 그럼 좋은하루되십시오. 소찰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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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