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케서버 여러분 진정합시다 
계속해서 오해가 오해를 낳고있습니다

꼬리가 꼬리를 무는 이 상황은 오해를 풀어야할 대공님과 기자사이에 해결해야 할 문제입니다 

부케로 싸움구경하듯 즐기는분들이 눈에 계속 띄네요
이는 디케서버에 좋은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글을 작성하신 기자는 아무 말이 없으신데
3자인 우리들이 이러쿵 저러쿵 할 상황은 아닌 것 같습니다 

계속되는 3자들의 개입은 작은 솜뭉치를 큰 털뭉치로 만들수 있습니다

흥분을 가라 앉히고 
조금더 상황을 지켜보았으면합니다

인신공격이 무수히 남발하고 
타섭분들까지 게시판에와서 디케서버에 관여하는 모습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