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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9 00:42
조회: 1,249
추천: 1
안녕하세요 혈정님┃[원문] 잉글랜드에 물어봅니다.
┃ ┃제가 글솜씨가 없으니 우선 양해좀 부탁드립니다. ┃ ┃요즘 잉글랜드 하시는거 보면 참 궁금한게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 ┃거슬러 올라가 이야기는 공동합의문발표 전날로 올라갑니다. ┃ ┃제가 지금은 망명해서 베네치아로 왔지만 그때당시는 잉글랜드 소규모 길드의 길마였습니다. ┃ ┃국가적 사략을 키우기 위해 토의중이였죠 그대화방엔 저(혈정) / 나나꼬님 / 매직스틱님 / Runix님 이렇게 있엇습니다. ┃ ┃국가적사략을 키움에 있어서 무척 어렵고 세력확보에 힘든부분이니 검은해적단분들중 잉글랜드유저를 ┃ ┃안고가겠다고 나나꼬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때문에 같이 토의하러 Runix님이 계셨던거죠 ┃ ┃저는 그자리에서 검해분들은 안된다고 강력히 반대했습니다. 그때문에 제가 감정이 격해져 다투게되었고 결국 국가적사략 ┃ ┃계획은 마무리짓지못했구요. ┃ ┃그리고 다음날 유해에 대한 공동합의문 발표가 나왔더군요 참관인 나나꼬님 이렇게말이죠 ┃ ┃바로전날 밤까지도 국가적사략계획을 추진하셨던분이 그렇게됬길래 저는 회의감을 느끼고 바로 망명을하였습니다. ┃ ┃여기서 제가 드리고싶은 말씀은 망명후에 아는분께 여쭈어보니 알아본바로 국가적사략계획이 추진중은 아니지만 ┃ ┃그렇다고 무산된건 아니라덥니다. 이점에 대한 해명 부탁드리구요 ┃ ┃그리고 두번째 많은분들이 잉글랜드 포루투갈 베네치아 삼국동맹으로 알고계시는데 베네치아와 접촉이 있었던건 ┃ ┃사실입니다. 하지만 유해토벌/사략포기 이부분에 잉글랜드에서 머뭇거리는모습을 보이면서 무산되었구요 ┃ ┃지금 투자전으로 잉글랜드/포루투갈 그리고 베네치아 vs 프랑스로 한창이죠 ┃ ┃베네는 잉글랜드/포루투갈 과는 단독으로 투자전이 행해지고있습니다. 프랑스 vs 베네치아 투자전은 옛부터 계속 해왔던거죠 ┃ ┃이부분에서 의문점은 잉글랜드분께 무슨명분으로 프랑스를 공략하는지에 있습니다. ┃ ┃제가 여쭈어본결과 프랑스의사략인정및지원/유해토벌/대공사건등으로 공략하신다고하시더군요. ┃ ┃그럼 잉글랜드는 자국사략 컷하고계십니까 알기로는 사략하시는분 즉 유해분들도 잉글 대화방에 계시는걸로 아는데 ┃ ┃이점은 어떻게 설명을 하실껀지 참 궁금합니다. ┃ ┃제 입장에서 볼때 위 상황은 첫번째 의문점과 연결되어 아직 국가적사략지원을 포기하지않은상태로 연결이되거나 ┃ ┃단순 항구욕심에 프랑스를 공략하는걸로뿐이 안보이는군요. ┃ ┃잉글랜드분들을 자극하려는 목적이 아니라 여러 의문점이들길래 설명바라는바 이렇게 글을씁니다. ┃ ┃모두 칙명하시느라 고생들이 많으시구요 번창하십시요. ------------------------------------------------------------------------------------- 혈정님 정말 오랜만이네요 혈정님이 언젠가 이렇게 글적으실 것 같았습니다. 거짓하나 없이 사실대로 말할게요 저는 저널 기자가 되었었지요. 잉글이 위급하기에 다들 망명가는 이 암울한 상황을 막기 위해 힘을 주고자 나섰던걸로 기억하네요 첫 정세기사를 쓰면서 잉글의 위급함을 알았었지요. 대책이 필요했습니다. 저는 그때 이제 막 잉글 단일길드에 들었던 , 그전까진 대화방에만 참여하던 유저였습니다. 눈앞에 있는 구멍들부터 가리고자 사략분들부터 찾기시작했지요 맨 처음 연락한게 수배자님이었네요 그다음이 프리님과 루닉스님 벚꽃님 , 잉글깃으로 활동하시던 원래 사략분들한테만 연락을 하였습니다. 이때 처음으로 루닉스님과 대화를 햇네요 제가 이땐 중국인 작업장의 심각성을 알리고자 기사를 쓰고있었지요 4월 초였습니다. 루닉스님과 인터뷰를 하면서 이거는 기자로써 말씀드리는거에요 이거는 잉글 유저로써 말씀드려요 를 바꿔가며 말햇던 기억이 나네요 (4월 7일이 정세조사 기사를 냈었고 내자마자 다음 기사 검해길드 이벤트취재를 하고다녔으니 이때 저 계획이 세워지고 실행되었네요.) 저는 이분들께 말을 했었지요 행음을 싸게 팔아드리겠다고 그러니 잉글 사략으로 계속 있어주세요라고 (유저해적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던 저는 군수품 뭐가 필요하시냐고도했지요 이분들이 말한건 명분과 행음뿐 아무것도 필요하지않다 라고하셨어요) 그리고 이분들이 흔쾌히 알겠다고 응하시자 저는 이제 군랩 높은 분들을 찾아다녔지요 테러님을 만났네요. 자세히 기억은 안납니다. 하지만 다른분들께 제가 처음부터 다짜고짜 직설적으로 사략하실래요? 라고 말한 기억은 전혀없습니다. 페구에서 처음만나서 친해지고 잉글 상황이 점점 안좋아지자 잉글을 위해 사략을 하시겠다고 저에게 귓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영업이 시작되셨고 .. 하지만 얼마안가 잉글의 어떤 두분에게 토벌을 당하셨지요. 사과를 받기로 하셨으나 사과는 커녕 그다음날 또 토벌을 당하셨지요. 제가 알기론 한번하고 끝낸 토벌이아니라 여러번 당하셨다고 들었습니다. 4월중반으로 들어섰을때네요. 이때의 저는 두번째 기사를 준비중이었고 저를 아는 유저도 없었습니다. 이런상황에서 잉글의 토벌대 분들한테 잉글 사략을 치지마라고 귓조차 넣을수 있는 상황이아니었지요 테러님께서 프랑스로 망명가신단 이야길 들엇습니다. (설득하기에는 이미 테러님이 대공님에게 귓을 드렸다고 하더군요. 대공님이 이끄는 블루윈드라는 길드는 서버에서 내노라하는 군인길드지요. 그래서 테러님이 거기에 연락하는구나 했습니다.) 큰일났다고 생각했습니다. 사람들의 망명을 막기위해 사략분들의 발목을 잡았고, 테러님은 잉글을 위해 사략을 하겠다고 나서신건데 말이죠 오히려 망명갈 유저가 늘어난겁니다. 거기에다가 루닉스님까지 테러님을 토벌하신 분들한테 당해서 길길이 날뛰셨습니다. 이러다간 잉글분들끼리 사이가 안좋아지게 생겼던겁니다. 그래서 그분들을 설득하고 사과를 받고자 대화방을 만들었지요 그게 혈정님이 적으신 사략관련대화방이네요 혈정님께서는 루닉스님이 검해분인지 몰랐다며 힐난을 하셨지요 제가 이때 혈정님께 한말이 루닉스님이 지금껏 몸을 담으신 검해길드를 욕하는건 아니라고 했지요 혈정님은 멈추시지 않았습니다. 결국 루닉스님이 방을 나가셨지요 이뒤로 모든게 끝이났습니다. 이건 혈정님의 지인분이 혈정님께 전했다고 알고있습니다. 이 이후론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시작도 전에 , 사물을보고 그사물을 흰도화지에 스케치 하기도 전에 모든게 끝났다는 겁니다. 아니,, 도화지 조차 제대로 준비 못했지요 하지만 저일이 있은 후에도 전 혈정님께 아무런 감정이 없었습니다. 원래 성격 급하신분 , 그래도 잉글 사랑이 넘쳐나서 잉글엔 필요하신분 , 이렇게 생각하고잇었지요 모든게 와해된후 일주일정도 지났나요? 일주일은 더 지난거 같습니다. 4월말이었나요? 세계해적대책회의 열리기 전날이였던거같습니다. (이틀전이었나요 아무튼 저회의에서 가까운 시일이었지요 이틀은 절대 안넘었습니다.) 혈정님에 관한 이야기가 저에게 들려왔었지요 저와 대화를 원하신다더군요 사략을 다시 하고싶다고 그러더군요 하지만 이미 잉글엔 사략이 사라진후였습니다. 검해분들은 이미 프랑스로 망명 결정이 난후였거든요 저는 저와의 대화를 원하신다기에 아무대답하지않았습니다. 이미 모든걸 망쳐버리신 후에 제 친추도 지워버리신후에 저에게 직접 귓주신것도 아니고 중개인을 세우시다니요. 화가 나있었습니다. 혈정님이 그 대화방에서 루닉스님과 싸운뒤로 제 생각이 바뀌였거든요 토벌대를 키워야한다는 생각으로요 그러던중 대책회의가 열리고 저는 이 회의가 끝이난후 혈정님께 귓을 드려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세루시안님이 게임을 미쳐 켜지 못했습니다. 제가 초대를 받았고 저는 그 회의에서 입도 뻥긋하지않았습니다. (참관인일 뿐인데 제가 무슨 의견을 말해야할까요? 아시다시피 제가 아무힘도 없던 시기라할지라도 (지금은 있나요 ;;) 암튼 사람들이 제가 잉글캐릭이 본캐인지 에습캐릭이 본캐인지도 모르던 그 시기에 계획했던 일이있는데 그 회의에 어캐 끼나요?) 그리고 회의가 길어지자 저는 중간부터 탕수육먹으러 가버렸거든요 (이때부터 모든건 스샷으로 찍어 세루님께 넘겨드렸지요) 회의가 끝이나고 혈정님이 베네로 망명간다는 소리가 들리더군요? 전 회의가 끝나고 혈정님께 사략말고 잉글 토벌대에서 움직일 생각은 없느냐고 말씀 드리려했습니다. 제가 어이가없어서 왜 망명을 가려고 하냐고 중개인분에게 물어보니 혈정님 여자친구가 베네분이어서 거기서 조용히 플레이 하시겠다고 전해들었습니다. 이때 말하시지 그랬습니까? 저한테 직접 귓으로 양면성때문에 베네치아로 망명갑니다 라고 하시지그랬습니까? 제가 저도 모르는 사이 잉글 깊숙한 곳까지 올라와버려서 언젠가는 이말이 나올거라고 예상은 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불과 몇일전에도 리스본에서 새로운 아이디로 혈정님 욕한 분과 제 창고캐릭으로 혈정님을 두둔하며 싸웠는데 .. 그 분이 이일을 정말 터뜨리실지 몰랐네요. 잉글 사략분들이 잉글 대화방에 있다구요? 잉글 사략분들이 지금 누구지요? 저번에도 대공님이 이걸로 걸고 넘어지시려하던데 유령선함장님,차차추님,찬스님, 이세분말고 아 ! 사치님 또 계십니까? 이분들이 넘어오셨다는 이야길 듣고 제가 바로 귓을 했습니다. 토벌대이벤트를 대해전전인 5월 중후반부터 계획했었거든요 제 귓을 다 받으셨을겁니다 (차차추님빼구) 잉글에서 토벌대를 구성할것인데 강습걸리실지도몰라요 라고 그러자 함장님과 찬스님은 도망갈거라고 저에게 말씀하셨지요 그래서 제가 다행이네요 ;ㅁ;이렇게 연거푸 말했지요 함장님께서 잉글로 넘어오시고 , 대해전 같이하자고 같은 길드분을 끌어당겼습니다. 그래서 지금 잉글깃인겁니다. 혈정님 그때가 4월초였습니다. 두번째주였지요 혈정님이 루닉스님과 그렇게 된후에도 이일이 계속 진행되었고 정말 제가 양면성으로 철저하게 하고있다면 6월 중순인 지금 한명씩 한명씩 등장했어야합니다. 이것은 게임입니다. 현실에서도 사람들은 통제가 불가능합니다. 제가 정말 구미호도 아니고 사람을 낚는 어부도아니고 제가 사략준비하는 분들에게 지금은 때가아니니 들어가계세요 이말 씨도 안먹힙니다. 이제 오해가 풀리셨습니까? --------- 제가 대공님이 프랑스로 망명가기직전에 블루윈드를 탈하고 잉글로 망명해서 플레이하는거라고 하는분을 대갤에서 봣습니다. 한솥밥먹던 사람이 의견안맞다고 길드를 나가고 뒤에서 깐다 라고 하더군요 전 디케서버 열리자마자 2틀뒤에 나나꼬잉글캐릭을 만들엇구요 몇일뒤 대공님을 만나 나나꼬양에습캐릭이 탄생했습니다. (블루윈드는 에습단일길드라서 에습캐릭만 받는다더군요, 부캐여도 너는 괜찮다고 하셨지요) 그리고 이주정도 블루윈드에 꼬양이가 들어가있었나요? 대공님과 남녀사이 트러블이 생겨 제스스로 길탈을 하고 창고길드를 만들어 놀고있었지요 세뱌에 다랑어스테이크전문점 여기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중남미 동해안 칙퀘때부터 칙퀘를 돌면서 완전히 잉글캐릭으로만 놀았었지요 여기에 대해 오해하시는 분들이 너무많아 행여나 이일로 잉글분이 절 감싸신다고 블루윈드였던적 없다라고 말씀하실까봐 그냥 제가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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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구 디케서버 잉글랜드의 나나꼬입니다.
지금은 통합서버의 예뻐질래 라는 소망의 아이디로 돌아온//ㅁ//
제닉넴 누가 가져가셨나요 ㅠ ㅁ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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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씨집안나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