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라면에 못이겨 오늘도 탱탱부은얼굴에

일어나자마자 라면을 먹고있는 저를 발견해요.

그리고는 세수도 안하고 컴퓨터에서 대항클을 올리고있는 나를 발견해요.

근데 1시 30분까지 점검이라네요


더불어 인벤 디케섭에 처음으로 글을 올리는 저를 발견해요.



반가워요 

디케섭 잉글 광물상 ignocas입니다.

카스라고 불러주세요.

16/26/13







p.s.1    아악 ㅠㅠ 군렙 언제올려서 상삼타지.....



p.s.2    제노바하고 피사는 언제 프랑스동맹항이된거지...


p.s.3    북해는 너무 조용해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