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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8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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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2009년 10월 8일 9시 51분.. 날씨..맑음.. 제목: 흠............ 나의 초보유저 떄를 저절로 생각하게 만드는데.. 아라갤 타고..카나리아..곡물해안 왔다갔다... 유해 (영업)을 했지만.. 유해를 접고.. 전열함을 목표로 두고..군렙을 열심이 하며.. 드디어 52를 달성한.. 그렇게.. 52찍고 ..조금 놀다보니.. 잉글 분들과 사이가 점점 가까워 지며.. 난 정말 행복 했었는데.. 어는순간..난 .. 잘못을 저지르고 ,, 유해를 시작 하게 되었다.. 심지어.. 잉글 분들도 공격을하고.. 아는분들도 공격을 하였다. 그떄를 생각해보면 난... 그떄 잠시동안.. 정신이 나갔다는..생각이 들곤한다.. 그렇게..하루를 보내고.. 할맛이 안나..몇주를 대항해시대를 접고.. 다시 몇주후 시작을 하고.. 다시 대항해시대를 시작하였다.. 하지만..날 반겨 주는사람은 당연이 없었다.. 사람들한테 욕먹어도 나는 싼거 같은.. 흠.... 날 도와주신분들 까지 쳐버리고.. 다시.. 복귀를 하고싶지만.. 도저이 불가한 ,, 나... 어떻게 하면 좋을까... .... 다시.. 흰둥이로 살아 가고픈 ..1人.. 잉글랜드 및 다른 국적 님. 제가 한짓을 반성중입니다.. 제가 .. 물을 빼는동안 .. 초보유저님 등.. 많은 봉사활동(?)을.. 할려고 노력하고있습니다.. 잉글 or 다른국적 님들.. 제가 한짓..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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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