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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4 20:35
조회: 409
추천: 0
왠지울적하네요..이제까지인벤서 눈팅만하다 이렇게글을올리게된 대항인입니다..
전원래 성격이 소심한편이라 게임이든 바깥에서든 별로말을 잘안하는데 오늘은 너무울적해서 섭게에 글을올리게되네요 안그래도 사람적은 대항의디케섭에서 또한분이 떠났습니다... 왜접으셨는지는 잘모르지만 아마 계속되는싸움에 지쳐서이지않을까싶네요 전 대항을 한반년정도하면서 아직도이해가안되는게있습니다 게임에서 선택한 국가가 다르다고해서 싸우고 비하하는것은 그만둬야된다는생각이드네요 게임밖에서도 사는게힘들어 즐기기위해 접속한 게임에서도 서로 아무것도아닌이유로 싸워야된다는게 슬플따름입니다 물론 각국의 고수분들이 국익을 위해 뛰는것도 좋지만 다른유저들도 배려하고 인정하는 미덕을 보였으면 합니다.. p.s 글솜씨가 후져서 죄송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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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이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