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 해적분들이 국가를 등뒤에 배경으로 두고 영업했습니까?


영업을 한다는건 자기가 즐기기위해 하는거구요


마치 국가를 위해서 한다는듯이 말하지 맙시다


자기가 즐기고싶거나 단지 복수하고싶어서 하는건대 뭐하러 국가를 뒤에 걸고합니까?


애초에 대항에서 제대로된 사략해적이 될것같습니까?


자기가 하고싶으면 하는거고 하기 싫으면 안하는거지


토벌꾼을 좀 줄여보겠다고 사략이라고 말하는것도 좀 뭐하네요


그냥 해적이면 해적답게 자국은 털지않더라도 자국 토벌대가 뜨더라도 그러려니 하셔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