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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4 23:38
조회: 1,017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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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쌀이없네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스샷 올린거 기분 나빠하지 마시길 ㅋㅋ 나쁜의도는 없어요
바로 좀전에 집쌀님한테 귓말이-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예전에 털리고 재탕당한적이 한번있었는데여 그때 정어리 한마리랑 메인돛 가져갔나 그러길래 '정어리 맛잇게 먹어' 이런적이 잇엇어여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얼마전에 폴투 칙퀘할때는 폭스 떼거지로 와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따라오길래 '이 개야 개껌달라고 쫓아오냐' 막 이랬었거든여 ㅋㅋㅋㅋㅋㅋㅋㅋ 집쌀님 이제서야 생각났다면 ㅋㅋㅋㅋㅋㅋ으앜ㅋㅋㅋㅋㅋㅋ 어쨋든 근데 어제 자카르타 가려고 유럽무기 퀘를 받앗는데 전 세비야에서 머스켓을 못사서 개당 5천에 10개 산다고햇더니 쩌~기서 집쌀님이 달려와서 "머스켓 ㅎ" 딱 이러는거에여=ㅅ= 그래서 머지 이사람....ㅋㅋㅋㅋㅋㅋㅋ돈벌려고 하는것도 아니고.. 내가 저번에 그렇게 햇는데 왜 사주지;; 이생각이..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오늘도 귓말까지 해서 친절하게 다 알려주시더라구요 ㅎㅎ 배추천..ㅋㅋㅋㅋㅋㅋ 유해가 따라가기 힘든거까지! ㅋㅋㅋㅋ 나중에 만나면 개껌 선물해주기로 했음....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기분이 참...................이런기분 처음이라는거..-_- 뭐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은것도 아니고 나쁜것도 아니고 이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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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 댓글남기는게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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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이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