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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7 02:03
조회: 835
추천: 2
자러가기 전에 글 하나 남깁니다.안녕하세요 포르투갈의 II코바II 입니다. 이제 그렇게 무덥던 여름이 가고 밤 바람이 제법 쌀쌀한 가을이 왔습니다. 추석도 멀지 않았네요. 지겹던 랭작의 끝도 가을을 맞아 다가오고 하여 조만간 폐관을 마치고 복귀할 듯 합니다. 다름이 아니옵고 혹여 해역 검색에서 제 이름에 노란색이나 빨간색 물이 들었더라도 유해를 제외한 모든 항해자분들은 안심하시고 다니시기를 알려드릴까 합니다. 이제 유해와 유해의 부케는 물이 든 상태이든 아니든 무조건 강습 들어갑니다. (곧 제가 물이 들겠지요) 게임을 하시는 분들중에 인벤에 계신분들보다 아니신 분들이 더 많겠습니다만 혹여, 길드원들중에 물어오는 분들이 계시면 잠깐이나마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동안 유해와 만나면서 대부분의 유해 부케도 알고있는 상태라 큰 혼선은 발생하지 않을거라 생각됩니다만,(제가 알고 있는 부케만 대상이 되겠지요) 혹여, 일반 항해자분들께 제가 실수로 강습을 들어간다면 말씀해주시면 지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가을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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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코바I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