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과 범죄자는 확실히 다릅니다

군인과 범죄자의 큰 특징은 군인은 합법적인 무력집단을 사용하는 사람이고

범죄자는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군인들은 대표적인 약속인 제노바 협약, 그리고 국가와 국가간의 여러 조약들을 맺고 전쟁을 벌이는 것입니다.

물론 군인들은 군인들을 상대로 전투행위를 벌여야하며 민간인 등을 공격, 또는 학살하는 행동은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옛 나치 독일 정권 때 대부분의 군인들을 군인이라 보지 않고 범죄자라고 부르는 이유입니다.(히믈러 등등)

(물론 군인이지만 민간인 복장이라든지 비정규군 복장, 타국 군인 전투복 등을 입고 전투행위를 하면 군인이라 보지 않고

게릴라고 취급받아 포로대접은 커녕 그 자리에서 사형을 당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필요하다면 군사재판을 통해 처벌을 받기도 합니다만 군인법에 의해 처벌을 받습니다.





그에 비해 범죄자는 그러한 법 자체가 없다는 것입니다.

뭐 깡패들 사이에서도 규칙이 있다고 하지만 그것은 국제적, 합법적으로 통과되지 않을 뿐더러 대상자가

민간인들까지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확연히 다르다는 것입니다.

만약에 깡패와 깡패끼리 싸움을 벌여도 이들은 엄연한 범죄자이란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