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이 어떤지는 잘모르겠지만.
방침은 이런듯.

1.다클러를 키워라
2.오토를 키워라
3.유해를 키워라
4.원클,초보유저를 죽여라
5.현질안하는 유저를 걸러내라

규모로 볼때 4개섭이면 현재 충분할듯.
(제피+에오스+디케), (헬리오스+폰토스),셀레네,에이레네

유료화 된다고 해도 한동안 최소 3개섭 규모는 될듯.
굳이 무료화를 이유로 캐쉬템 강요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

전혀 다른 겜이기는 하지만 스폐설 포스를 예를 들어볼때(어제 해봤는데 유저가 몇년동안 계속 변함이 없다는)

1.레벨에 맞는 서버 운영으로 초보들이 중도에 겜을 접는 이유를 생략
2.성향에 맞는 서버 운영으로 같은 길드, 같은 목적, 같은 입장등의 방법으로 별도 관리
3.수익을 줄여서라도 유저수 유지에 최선
4.사기템에 민감하고 유저들이 스스로 사용자제등으로 자동퇴출...
5.구매욕구가 높은 캐쉬템 개발.
6.유저들의 요구 설문조사, 반영등으로 그동안 단점으로 지적되어온 문제점을 업데이트...
7.협찬이나 광고등으로 새로운 수익 창출

대항의 경우(시스템상 스포와 비교할수는 없지만)

1.겜을 접는 이유들로 캐쉬템 장사
2.겜의 재미를 해치는 각종 컨테츠를 육성
3.만들어진 캐쉬템에 일방적으로 유저를 유도

결론
사장이 간부보고 손해본다고 욕을하니
간부가 직원들보고 당장 수익을 내도록 하라고 갈구고
직원은 빠른 수익을 위해 써서는 안될 방법으로 급수익 창출

=> 메리트가 별로 없는 캐쉬템을 유저는 사지 않는다.

대항개발,관리자의 무능으로 유저에게 등떠밀며 대항온 퇴출?

=>망한다...아니면 4개정도의 섭으로 갈듯...

=>갠적인 생각으론 미리 공지후 그냥 유료화 하면 안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