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력이 떨어지면 주점에 가서 음료와 식사를 들게 되죠.
이때 술에 꼴아서 개가 되거나 -_-;;
배불러서 더는 먹지 못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두가지가 동시에 일어나면 우유밖에 못 마셔요;;)

제 노하우인데요.
한번에 행동력을 모두 채울 수 있다면 상관이 없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술과 식사를 회복치가 높은 것을 먹기보다는 낮은 것을 권해드립니다.

특히 술은 회복치 대비 가격이 비싼것을 마시는 것이 훨씬 덜 취합니다.
예를 들어 회복치 15에 20두캇 정도 하는 것과 회복치 9에 40두캇 하는 것이 있을 때 (정확한 수치가 아닙니다;;)
앞에 것은 2~4잔이면 취해 버리고 뒤에 것은 10잔 정도 마셔도 되더군요.
음식 역시 회복치가 적은 것을 여러번 먹었을 시 배부른 효과가 나타날 확률이 훨씬 적습니다.

두번만에 행동력을 채우려다가 배불러 난감해지기 보다는
세네번에 나눠서 안전하게 먹는 편이 낫다고 봅니다.

*주점주인에게 술 한잔, 교역상에게 한잔, 뱃사람에게 한잔 등등 돌려 마시면 연달아 마시는 것보다 덜 취합니다.
 (사실 클릭해서 먹고 선택 취소하고 다시 먹고 하는 식입니다;;)
*술에 취해도 우유는 마실 수 있으며, 우유 마시다 보면 술이 깨는 경우가 있습니다만,
 아예 안 취하는 편이 더 좋죠. (치료보다는 예방이 우선)
*정말 급한데 배부르고 술에 취해서 행동력이 안 차는 경우 바다에 한번 나갔다가 돌아 오면 됩니다.
*같은 음식을 먹어도 행동력이 많을 수록 배가 부를 확률이 높은 것 같더군요.
 여러가지 생산 활동 중이라면 굳이 행동력을 모두 채우면서 하기보다는 조금 여유를 가지고 식사를 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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