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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21 15:37
조회: 3,214
추천: 0
잉글랜드 허접상인의 생각..^^*겜 첨하면서 부터 여기 인벤의 정보를 아주 유용하게 보고 있습니다.
뭐..특산물이나..교역루트..이런거도 보긴 했는데 몇번 해보고..이건 아니더라 싶더라구요. 일단 일명 폭탄드랍을 하려면 같은 물품(거의 특산물)으로 창고를 가득 채워야하는데 한번에 살수있는 갯수가 넘 작아서 유저들한테 사야 하더군요. 이게 엄청난 스트레스입니다. 돈은 돈대로..시간은 시간대로..내가 찍은 물품 클릭하고 나니 품절상태..조금이라도 빨리 클릭하기 위해 불이나는 두 눈...ㅋㅋ 경쟁하면서 점점 올라가는 시세.. 어찌 어찌 고생 고생 한가득 싣고 매각 마을 도착... "요즘 공예품이 폭락이야..휴~~" 절망 한적도 있구요.ㅋㅋ 결국 몇번 하다가 돈과 시간은 날리고 스트레스만 얻고 .. 전 교역루트를 이용한 특산물 드랍 같은거 전혀 안합니다...돈과 경치는 잘 오를지 몰라도 사람들 틈바구니에 끼어서 경쟁하면서 물건 매입할땐..너무 짜증나더군요..겜은 재미로 하는건데.. 나름대로 자유도가 보장된 게임인데..걍 마음대로 장사하면서 돌아다닙니다...그래도 돈은 버네요. 팁게니깐 제가 이제까지 하면서 느낀 점 적어 봅니다. 1.무조건 퀘..퀘스트를 병행한다.=====퀘를 받고 그퀘의 루트를 따라 매매 작전을 짜서 실행한다. 2.자국을 벗어나지 않는다.=====초반엔 아랫동네..지중해..아프리카도 가봤는데..세금(?)이 있는지 이익을 내기가 어렵더라구요..그래서 요즘은 무조건 우리동네에서 놉니다..ㅋ 3.생산스킬 활용한다.====전 주조와 조리..보관으로 거의 재미를 봅니다. 북해의 풍부한 광물을 이용한 원석가공..철광.동광.납광 삼종셋트..이거 개당 순익 400~500은 기본입니다.물론 가공해서 철제 동 납 이걸로 팔때죠..시세 좋을시 큰 재미가..ㅎㅎ 소 닭 양 을 이용한 고기만들기도 짭짤스~~ 어육은 정말 좋습니다. 창고 남을땐 밀이나 달걀이런거 사서 행동음식 만들어 놓습니다. 배부를때 사용..ㅎ 4.이것 저것 복잡하다..걍..박리다매 전략이다.===무조건 시세 낮은걸로 창고 가득채웁니다. 동네한바퀴 돌면서 마을마다 들려 시세 낮은거 무조건 매입..창고 다차면 걍 드랍.. 다시 매입..무한 반복..ㅋㅋ 무식한 전략입니다..하지만 의외로 짭잘합니다. 뭐..팁이라 할것도 없네요..쓰고나니.ㅎㅎ 전 현재 상업용 갤리를 몰고 다닙니다. 최소선원수 40 창고 344 ... 창고는 크지만 밥을 마니 먹네요 첨엔 상업용 카락을 할까 생각도 했지만 카락보다 창고가 넓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갤리를 했다는..;; 초반엔 무척 후회했지만 지금은 대 만족~~ 느린 이속은 노젓기 스킬로 커버합니다.밥을 많이 먹지만 그만큼 물고기를 더 잡아서 식량의 빈자리를 어육으로 채워 순이익 폭을 증가시킴니다.최소 선원수 40은..예상치못한 백병전서 생존률을 높여줍니다. 여튼 지금은 만족.ㅎ 첨 쓰는 글이라 두서가 무지 없네요.. 나름대로 재밌게 즐기고 있습니다..어찌보면 무식하게 겜하는 거 일수도..ㅎㅎ 교역랩 19에 명성치 6천이 조금 넘는 허접 상인 아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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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송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