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데스섭에서 그냥그냥 놀아나는 노브래끼라고 합니다..
어제부로 항해허가서가 나와서 이스탄불의 위험지역을 처음가봤습니다..
말그대로 해적투성이더군요.. 
다름이 아니고
요즘 목제퀘스트가 유행처럼 번져가고 있는데.. 
대부분 대도시에서하고 목재를 구하기 쉬워 거의 정해진 장소에서 한다고 봅니다..

다름이 아니고.. 
어제 허가증이나서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튀니스에서 상인조합소에 들렸는데..
퀘스트에 어머나.. 10목퀘스트가 나온겁니다..
그래서 이게 왠떡이냐.. 
10목퀘스트 팝니다~~ 떠들어댔는데.. 뭐 ~~ 사람이 별루 없어서 
걍 혼자하고 말았습니다..
대부분 이 지역을 가기 힘들지만 가고나서 목퀘를 하시면 더 나은 보상을 얻을것 같아 이렇게 글로
올립니다.

서두가 너무 길었는데..
튀니스에서 10목퀘를 두번이나 받아서 해봤는데..
일단 보상금부터 차이가 납니다.. 당연히 거리가 더 멀기 때문이죠..
보상금이 일단 63000두캇이고..  퀘스트 달성시 받는 명성치는 48 리스본에서 받는거보다 
무려 12가 높은 수치입니다.. 
그리고 부메랑하는 위치까지는 대부분 해적이 없더라고요.. 

팁이라고 할것 까지는 없지만.. 동지중해를 오고가실수 있는분들.... 
이제 튀니스에서 목제퀘스트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