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베 시작부터 모험가의 길을 걷고 있는 키치너 입니다.

사실 모험가로 쭉 생활을 해왔지만, 운이 없었던 지 희귀 아이템퀘는 저와는 상당히 거리가 먼

이야기였죠.

그런데 오늘 오랬만에 동지중해에서 생활을 마치고 아프리카로 진출해 볼까 하고 마지막으로 

리스본 모험가 조합에 들리는 순간~

이 퀘가 떠 주셨더군요...

그래서 바로 길드분들께 선착순을 했더니 1분도 안되서 이렇게 함대가 구성되어 버렸다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