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이 언니는 제일 꼬맹이 모습에 아름다운 드레스를 입고 애꾸눈인....
영국인입니다.
강렬한 카리스마와 두께있는 폐인력으로 우리 일행을 휩쓰는 분이시죠-ㅅ-
허락안맡고 그린걸 알면 날 찌를지도;;;

하지만 북해에 목재사러 갈때면 어김없이 나타나는 언니의 펫...
훈련 좀 제대로 시켜!! 어째서 남의 선원을 밥으로 먹는것이여!!

북해에서 만나면 모두 인사하세요.
"난 디이씨랑 아는 사이라고!!;ㅅ;"
하면 물러가줄지도=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