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06-28 12:45
조회: 541
추천: 0
사견의 (폴 vs 대가) 비교감상문외국사이트(유투브 등등)나 국내사이트에서 너무 폴포츠씨를 비교한다는것이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예를 들어 같은노래를 특히, 여기서 폴의 마지막소리직전에 나오는(2:55~2:47) 중고음의 소리를 반복해서 들어보면, 정말 소리를 모르는 사람이라 생각되요. 소리에 대해서 모르고 고음만 잘낸다고 잘부른다고 생각하면 뭘 모르는 소리지요. 파바로티와 다른 테너가수들과 폴포츠의 소리의 크기가아닌, 질을 구분하고는 싶네요. 그저 고음만 낸다고 큰소리만 낼줄 안다고 좋은소리인가? 좋은 가수인가? 아직도 파바로티에겐 폴이 비교가 안된다는 사람들에게 정리해 드리자면 끝으로 개인적인 사견을 정리해 보자면 파바로티가 나은점(사자소리, 시디음, 화음) 20여년간 음악을 꾸준히 들어온, 오디오메니아인 내 입장에서
EXP
264
(64%)
/ 301
Chapter 1
가을여행 일년중 이 날을 가장 사랑하면서 보낸것도 같다. 그 무덥던 여름이 지나고 어느날 아침 커텐창가를 열었을 때, 그 가을바람내음.. 생일보다도 더 사랑했던 그 하루가 아직 오지않았다. 또 이 하루를 기다림에 설레임아닌 설레임- 오늘은 아니었으되 그 하루를 꿈꾸는 하루의 시작인데 그무덥던여름이가고가장사랑하는하루-가을아침바람이찾아오면 또 여행고헐에 시달리는 수순은 날 기다리고 또 가을여행을 떠나겠지만 또 반복되는 일년사중에서 또 계획하는 가을아침여행 5천원에 동해안까지 무작정 걸어갔던 새벽아침 인터넷으로 제주행티켓구매하고 바로집을 나섯던 7년간 팬팔한 그리스칭구 포티니를 만나기위해 배낭하나매고 떠났던 만났던 가장행복했던 30여개국을 배낭여행하고도 채워지지않는 그 무엇,,,,,, 싸느을한 가을아침바람이 날 맞이하는 날 정하고 떠나리라.. 사랑을 꿈꾸며 올 가을여행은 중국이나 가볼까? 싸느을한 가을아침바람이 날 맞이하는 날 정하고 꼭또 떠나리라.. 워크맨이 아닌 엠피쓰리에 좋아하는 곡 가득담아 또꼭 떠나리라.. 슬슬 mp3곡을 모아야겠다. 가을아침여행을 꿈꾸며. 척크맨지오니,김만준,나나무스크리,훌리오이글레시아스,백미현,, Chapter 2 스쳐가는 나무들도 인연처럼 생각되었다. 이제까지 얼마나 많은 인연을 만난 것일까...... 커다란 공감대가 있었건 아니건 타력에 의해 만나야했고 만났던 많고많은 사람들 만남이라는 자체가 신비롭다는 생각마저드는 이유는 왜일까? 이 나이까지 살면서 커다란 합집합속 세포같은 만남들이 있었다면 작은년도 하나의달 하루속의 한순간의 인연은 계속되고 어느순간 어느순간, 문득 나도모르게 영상이 떠오르는 사람이 있다. 이유는 알 수가 없지만, 지금 이 순간 떠오르는 한 사람, 티벳가기 새벽에 날 몰래 숨겨두고 버스를 태워준 아저씨 그렇게도 손짓발짓언어를 기가막히게 하던 어디서본듯한 그 아저씨 스처간 많고많은 개성있던 중국인중에서 하필 땅딸하신 그 분이 왜 지금 떠오르는건지 도무지 알길이 없다. 緣은 과연 존재하더란 말인가? 앞으로 살면서 불확실성의 만남의-인연의 연속에 20여년간 고도를 기다리면서 준비해온-기다려온 사랑이라는 기대감에 언제나 그러했듯이.. 만나고 헤어지고를 반복해야하는 것이 연의 본질이라면 이제는 흔들리고 싶지 않다. 한점의 여유가 내 심연속에서 꿈틀대고 있다면 인간사에서 나타나는 연극같은 만남이라는 피할 수 없는 주제에 낙화하는 새털처럼 비상하고만 싶어지는데 스쳐가는 창가, 눈덮힌 장백현을 떠나는 그 순간, 무의식적으로 멍하니 떠오르던 한가지생각- 눈덮힌 저 나무들도 나와의 인연이 있기에 만났다는 생각이 스쳐가고 있었다. C'est La Vie. Have your leaves all turned to brown? Will you scatter them around you? C'est La Vie. 이것이 인생이겠지. 당신의 잎새들은 모두 갈색으로 물들었는가? 당신은 그 잎새들은 당신의 주위에 흩 뿌리겠지. 이것이 인생일거야. Do you love? And then how am I to know if you don"t let your love show for me? 당신은 사랑하는가? 그러면 내가 어찌 알 수 있지? 당신이 당신의 마음을 내게 보여주지 않으면 Oh~~ C'est La Vie. Oh~~ C'est La Vie. Who knows, who cares for me? C'est La Vie. 오~~ 이것이 인생이겠지. 오~~ 이것이 인생일거야. 누가 알지, 누가 날 보살펴 주지? 이것이 인생이겠지. In the night, do you light a lover's fire? Do the ashes of desire for you remain? Like the sea, there's a love too deep to show. Took the storm before my love flowed for you. C'est La Vie. 밤 중에, 당신은 사랑의 불을 지피는지? 당신을 위한 욕망의 재가 아직 남아있는지? 바다처럼, 거기에는 보여 주기엔 너무 깊은 사랑이 있지. 당신을 위한 나의 사랑이 넘쳐 버리기전에 그 폭풍을 잡았어야 해. 이것이 인생이겠지. Like a song, out of time and out of time, All I needed was a rhyme for you C'est La Vie. 노래 같이, 시간이 없어 늦어버린것 처럼. 내가 필요했든 모든것은 당신을 위한 시의 운과도 같은거 였어, 이것이 인생이겠지. Do you give, do you live from day to day? Is there no song I can play for you? C'est La Vie. 당신은 주면서, 하루 하루를 살고 있는지? 거기에는 내가 당신을 위해 불러 줄 노래가 없을까? 이것이 인생일거야.
|
모모무지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