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도의 마지막 스툰이 되는군요~~
내년에 올리려고 했었는데 오늘 회사 종무식겸해서 약간 일찍 끝났네요^^
덕분에 스툰 편집 좀 하고 이렇게 올리게 되었습니다~

스툰에 참여해주신 펭펭님과 TiaMo님 감사드리오며~~
내년에도 잘 부탁드려요~ ㅎㅎㅎ

칼싸움에서
pc게임중 '원숭의섬의 비밀'을 해보셨다면 그 손에 땀을쥐던(?) 칼싸움 기억나실겁니다 
칼싸움 편집하다보니 생각나서 한번 넣어봤어요.ㅎㅎ

내년 1월말이면 스툰올린지 벌써 1년이에요~! ㄷㄷㄷ 
과면... 이 스툰... 결말이 날지.......=_=a

내년이면 한살 더 먹는데 우울하군요 ㅠ_ㅠ 
모두 2007년 마지막 남은시간 잘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