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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6 01:10
조회: 2,816
추천: 3
[카툰]느긋 느릿 유쾌하게-3화, 그대는 아파트의 요정님.
...뭔가 웃는 얼굴로 매우 심한 짓을 한 듯한 테오였습니다.(먼산) 역시, 집사 하면 세바스찬이죠:3 (모 하이브 가의 흐뭇하게 예쁘장한 집사 씨도 세바스찬이었죠, 아, 애니 마저 봐야 하는데...) 빨리 레벨을 올려서 기숙사 기본 집사님 말고 좀 예쁜 미청년 집사를 들여놓고 싶습니다'ㅁ'/ ...응? 없다구요?;;
....아, 그리고. 이글루스에는 카툰이 며칠 더 일찍 올라옵니다(소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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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야생의 테오(이)가 나타났다!!!
▷싸운다/ 도망친다/ 갖고 도망친다(??!) 폰토스 서버 '치우천황 길드 소속', 에스파냐와 에두와 발타씨를 너무도 싸랑하는 '늑대사냥'입니다. 다굴크리 너무 아파요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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