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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9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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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지(?)] 나의 대항해시대 여행기 .. Vol . 1 ♣ 전 그냥 제가 있었던일을 님들께 재밌게 (?) 알려드리기 위해 씁니다. 악플달지말아주세요 ㅎ
어느 날 .. 심심해서 대항해시대 해본 <해리론헤르미온느 (현 : 에스파니아 , 디케섭, 모험 10, 교역 14, 전투10)> 1인 .. 몇일만에 드디어 상급학교 (피사)졸업 .. 그러던 어느날.. 아프리카로 연퀘가기를 결심했다. (갈수있는곳 : 북해, 세비야 있는곳 (ㅈㅅ..), 아테네 있는곳 (ㅈㅅㅈㅅ..)) (상인을 졸업하고 군인을 다시 시작했다.) 난 해상전이 약해서 튀니스로 육상전을 하러가는중 .. (전캐탑니다)나는 경계 (랭3 숙련도 약 550)와 운용 스킬을 쓰면서 피사에서 튀니스로 가고있었다 .. 그런데 갑자기 화면 가운데에 나타나는 한마디 !! <기습> ;; 난 정말 황당했다.. 경계를 썼는데도 기습을 당하다니 ; 나는 그때 갤리류가 백병에 쌘줄모르고 선원이 많길래 걍 튀었다. (상대는 경갤리 두척) 튀면서 쏘았다 . 나는 그전에 피사에서 내 은행에있는 전재산 (9십만)을 다털어서산 명칼로를 끼고 있었다. 그런데 그때! 접현때매 백병붙은나.. 하필그때 혼란이라서 공방은 나 23/30 vs 경갤 115/120 ;;; 그래서 난 2방에 죽었다 .. 참.. 튀니스 바로앞에두고 먼 난리냐 .. 구명도구를써서 튀니스로 와서 퀘를 달성했다. 그런데 내 배정보엔 포가 4/16 이었다 (그때난 미니온4문, 명칼로 12문을 썼었다) !!! 그래서 대화창을보니 파란색으로 <명품 칼로네이드 포 12문을 빼앗겼습니다!> ;; 이런 .. 하여튼 저는 지금 졸퀘를 하고있답니다 . (도와주실분~~메일부탁요) 여러분도 저처럼 당하지마시구 (님들이 이렇게 될 확률 0%) 꼭 순항하세요 ~ 이렇게 잼없는거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ㅎ 순항하세요 ~ 대항해시대, 대항해시대 인벤 화이팅! |
해리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