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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3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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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해적 <북대서양에서의 항해 그리고 진실>(1부 마지막화)-해적- 북대서양에서의 항해 그리고 진실
-북대서양- 프레드 "이정도면 약 3시간후면 아조레스에 도착합니다!" 페르난데스 "발타자르님.. 잘가셨갰지.. 문제는 우리. 내 예상이 맏다면 살미엔트님이 아무리 시간을 끌어도 지금쯤 브라간사공작이 출발을 했을꺼야.." "좌측에 군선 3척출현! 포르투갈의것으로 보입니다!" "망원경을 건네주게! 저건.. 브라간사공작이 직접왔군! 전원 대포를 장전하라!" 속력을 최대치로 올려! 살고싶으면 움직여라!" 브라간사 "페르난데스! 잘도 도망치는군!" 페르난데스 "배르 좌측으로 한번만 퍼부어주고 도망치는거다!" 브라간사 "최대한 빠른속도로 돌격하라!" 페르난데스 "발사!" 적은수의 대포지만.. 발타자르 그는 그배에 *명칼(명품칼로네이드포)을 장착시켜주었다 브라간사 "배에 치명타를 입었습니다! 수리하지않으면 치명적입니다!" "젠장 반은 수리하고 반은 돌격하라!" 페르난데스 "집요하게 따라 붙는구만! 대포장전! 백병전을 준비하라!" "대기하고.. 발사!!" 브라간사 "전원이 수리하지않는 이상 더이상의 항해는 불가피합니다" "전원수리 될수잇는한 빨리수리하라!" 페르난데스 "전군 접현을 걸어라 뒤척의 호위선은 속력이 느리니까 빠르게 치고 나오자!" "재장전 하고.. 발사!" 브라간사 "그래 다가와라 내손으로 널 끝내주마!" "전원 공격!" 두척의 배에 있던 선원수는 거의 비슷하였다. 하지만 이배의 전주인이 발타자르였다는 점에 우린느 그배의 선원들의 실력을 짐작할수있다.. 페르난데스 "총공격 하라! 적선을 나포시켜라!" 한발에 총성이 울리고.. 총알은 페르난데스를 스치고 지나갔다. 브라간사 "네놈은 내손으로 끝내주겠다!" 두사람의 몇차례의 칼부림이 오고갔다 역시 해군이 집안답게 페르난데스의 검술은 일개의 사관들 보다는 뛰어났다. 하지만 브라간사또한 만만한 상대는 아니였다. 그러는 사이 적(브라간사)들의 선원들이 하나둘쓰러지고 기어코 몇명 남지 않앗을떄 페르난데스는 공작의검을 날렸고 적의선원들은 항복했다. 아직 지원선박은 멀리있었다.. 브라간사 "이런 네놈은 내선으로 끝내려 했건만을.." "무슨 말이지? 밀정의일은 네놈의 자작극이 아닌가?!" "거기까지 눈치를 채셨다니 빠르구만.. 근데 아니야.. 다 널 죽이기 위한 아주 정교하게 짜여진 트릭이였다 이 계획을 세우고 싫애하기위해 몇년을 참앗는지 모르지.." "뭐가 문제지? 우리가문은 대대로 나라에 헌신했다!" "하하하.. 어이없군 헌신?! 그래 그런걸 헌신이라고는 하지 그런데 어쩌지 나한테 아니 우리 왕가에게 그런 너희들은 가장 위협적인 존재인걸.. 자네 할아버지? 알아서 잘 죽어 죽더구만... 자네 숙부는.. 손을 쓸라 그랬는데.. 알아서 풍랑이 죽여주더군.. 자네 아버지는 조금 힘들었어 하여튼 죽이긴 했지.. 근데 자넨.. 발타자르가 데리고 있더군.. 거물이지.. 우리해군은 상대가 안돼는 거물이야.. 그래서 계획을 조금 늦추었네.. 아.. 영국건은 돈좀 뿌렸찌 킬링류 그 늙은이 한테말이야.." "그러니까... 다시말해서.. 모든건 짜여진 계획에 맞춘 트릭이였단 말인가?" "완벽한 각본이지!" "다 날죽이기 위해서?" "이해 한번 빠르구만." 프레드 "저런건 살려둘 가치도 없습니다 그냥 지금 당장..!" "진정하게.." "공작 오늘은 그냥 보내주갰어.. 하지만 다음번은 아니야 다음번은 그냥 작살을 내주지!" "그냥 여기서 목을 베지그라 하하하하.." "돌아가자!" "저런놈을 살려둘 가치가 있습니까?" "죽일가치 조차없는 놈이야.." -4시간후- 아조레스주점 "이런.." "정말 안취하고는 못 견디갰습니다. 포르투갈로 돌아갈수 있는것도 아니고" "그러게 말이다.." 주점주인 "자네들 입장이 난처한 모양인데.." "그렇소 주인장 안취하고는 못배기갰소.." "혹시 자네들 '아조레스로 보내진 편지'에 대해서 아는것이인나?" "들어본적 없수다.." "자네들 한번이라도 '칼라마스 페르난데스'에 대해서 들어 본적이 있는가?" 입에 물고있던 럼주를 내뿜는다..(더러워) "네?! "칼,,칼라마스 페르난데스'" "자네들이 그러는 것도 인정하네 진정한 대해적이 였지.. 지중해를 장악하고 오스만의 해군 과 해적모두를 혼자서 상대했으니.." "혹시 그분과 관련 된것입니까?" "난 그배의 조타수였어.. 그러다가 풍랑으로 여기에 정착하게 된것이고.. 그분이 이곳으로 보낸 암문으로 된 편지 한통이 있어 그분에 말씀에따르면 그분에 집안 사람들만이 알아볼수 있다고 하더군.." "그 편지를 잠깐 볼수있을까요?" "보아도 모를껄세.." '이.. 이편지는.. 이건 네 아버지가.. 암문 해독표를 주셧을때 있던..' ' 내 손자에게.. 요몇일 공기가 좋지않구나.. 아 맞구나 넌 내얼굴을 본적이 없을테지 이편지를 읽을때쯤이면.. 아마.. 그래 브라간사 공작이 널 죽이려 할때쯤 볼수있을것 같구나 더 빨리 보면 좋고 하하.. 이편지를 아조레스에서 보길바란다 거기 주점주인은 내 조타수였어 네신분을 말하고 나에게서 온 편지의 부속품을 보여달라고하렴.. 달리 방도가 없구나 포르투갈로 돌아갈수도 없을깨야.. 해적도 그리 나쁘지는 않단다 나쁘게 생각하지는 마렴... 너 나름대로의 방법이 있갰지만.. 이 할애비의 처음이자 마지막 선물이란다..' "저 주인장.." "전혀 모르는게 정상일세 난 그분에게 들은 말씀만 기억하니가.." "그편지의 부속품을 주지않겠나?" "자네 혹시.." "그래.. 네가 라스베론 페르난데스 칼라마스의 손자입니다" "오늘 까지 죽지않고 살아남은 보람을 느끼는구만.. 자네의 그눈은 자네 할아버지의 것일세.." "항상 듣던말입니다. 부속품이 뭐지요.." "자네 범선이 편한가 갤리선이 편한가.." "아무래도 범선이.." "자네할아버지의 부속품중 범선이 대다수지.. 3일의 말미를 주게.. 자네의 눈이 휘둥그레지게 만들어주지.." 주점주인의 말은 거짓이아니였다 정확히 3일후 난 할아버지의 유산을 모주 받았다 바로 전투형 캐러밸(중형) 5대와 핀네스6대와 전투용 핀네스5대 그리고 군용 지벡(대형)1척 실로 엄청난 규모의 함대였다.. "아직 자네 할아버지의 위상은 죽지않은듯하네.." "프레드 다시한번 바다에 나가보지 않갰나? 너를위해 또 나를우해 그리고 복수를위해서" "일말에 불평또한 있을수없습니다 선장..아니 제독님!" "저배의 선원과 함장들은 자네의 명령에 절대복종일걸세 그들은 자네가 오기만을 기다린 녀석들이건든.." "어디로 가야하죠?" "일단 카리브해로가서 산후안가가지고 카카오를 50통을사서.." "카카오를?!" "말 끊지 말고 계속듣기나하게나.. 발보아에게 아조레스의 전갈에선물이라고 하며 카카오를 주고 자네 신분을 말하게.. 가장 믿음직한 부하를 얻을수잇을꺼야.." "감사합니다!" "행운을 비네" "이제가시죠?" "제촉하지 않아도 갈생각이네.. 전군 목표는 산후안이다!" 1부는 끝이났네요.. 2부 할아버지의 행로 연재준비좀 하고다시올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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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부
에이레네 발견물 수집가
정말 모든것이 귀찮아서 물에 떠다니는중 에이레네 서버 니콜라스프라이멜 (90/90/90) A. 발견물 수집가 B. 환수사냥꾼 조무사(주로 환수에게 사냥을 당한다.) C. 숨통발견물과 레거시에 고통받는 모험가 ![]() 단언컨데 레거시는 개새...끼 |
lisb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