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버스터 - 모든 항해자를 공포에 떨게하는 전설의 해적.

나는 그 커다란 꿈을 향해 걸어나가는 첫걸음을 때기 시작했다.

첫날이였다.

해양조합마스터-그래..학교를 다녀보겠다고?

마이에스-네! 학교에서 배워서 꿈을 이뤄야죠.

해양조합마스터-아..아니..그게 ..저 마이에스는 의뢰도 잘하고 있고.. 일등공신인데...

마이에스-전 학교를 다니겠어요!

해양조합마스터-알겠다... 그럼 학교에 가서....

[마르세이유 프랑스 사립 초등항해 학교]

접수-어서오십시오 초등항해 학교 입니다.

마이에스-저..입학수속좀 하려고 하는데요...

접수-무슨 과정을 재학하시겠습니까?

마이에스-전투계열이요

접수-접수되었습니다. 당신의 호칭은 이제 훈련생입니다. 교복을 입어주세요.

마이에스-예..(이런곳은 교복도 세련됬구나..)

접수-전투과정 재학을 전담하시는 마르 강사 님에게 가세요.

마르-그래..입학생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