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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5 21:57
조회: 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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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대상인 4화:내란..나타샤:선장님!! 저사람이랑 더이상 항해를 못하겠어요!
파웰:나타샤.. 진정해라.. 저자는 우리를 켈리컷까지 대려다줘야되. 나타샤:저자는 사람목숨을 중요히 여기지 않아요!! 같이 다닐수없다구요! 에노스:쯧쯧.. 저런 사소한 정에 붙잡혀서 어떻게 항해를하는지 ..역시 계집들이란.. 나타샤:뭐에요?!! 에노스:내가 틀린말이라도 했나?..킥킥킥. 파웰:둘다진정하도록!! 우린아직 희망봉에두 도착하지못하였다!! 그런데 이렇게 내란이 일어나서 되겠는가!! 선원들이아닌 부관들이!! 선원들은 우릴 뭘로보겠나!! 나타샤:......... 에노스:킥킥킥킥.. 뭐야.. 자존심을 지키려는행동이야? 킥킥킥.. 한심하군 한심해. 나탸샤:감히 선장님깨 무슨 말버릇이에요!!(칼을뽑아 목에다 겨눈다) 안데르손: 나도 참을수없다!(칼을뽑아 목에다 겨눈다) 에노스:웃기지도않는군 킬킬..(총을 재빠르게 뽑아 한손은 안데르손의 머리에 다른한손은 나타샤의 머리에 조준한다) (칼뽑는속도와 거희 비슷했다.) 파웰:모두 그만둬!! 에노스 나의 발언에 약간 문제가 있다는걸 인정한다.. 나의잘못이다 하지만.. 선원들도 우리와 같은사람이다... 목숨이 붙어있다면 구해야하는게 정상이야!!.. 에노스:킬킬킬킬킬.. 파웰: 모두 무기내려 놓도록..이건 명령이다.. (나타샤와 안데르손이 칼을내려놓으며) 나타샤:선장의 명령만아니였어두..칫.. 안데르손:쳇..선장은 뭐저런놈을 감싸는거지. 에노스:칫. 흥이 빠지는군..난 이 배에서 떠나겠다.킬킬..어디 잘들 항해해보라고..킬킬킬킬. -다음 회에 뵈요~- (댓글즘 달아주세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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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