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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0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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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지] 첫발첫날 플레이시간 5시간. 에스파냐에서 시작했다. 서버는 셀레네
부케와 본케 투클 돌려서 시작. 둘다 모험가로 사이 좋게 학교 퀘스트 수행 중급학교까지 갔는데 상인중급 과정 밟고 모전퀘 받았다. 그런데 중급학교 모험가중급과정이 이미 받았다고 안 된댄다. 상인중급 과정은 이제 군전퀘 차례이다. 전투렙이 1 넘으면 강습뜬다고 해서 깨기 무섭다.. 결론은 난 상인하고 싶은데 상전퀘를 못 받았다능 << 회계는 상렙 10에 배운댄다.. 어쩔수 없이 리스본<-> 셀비야 왔다갔다 햄 축적중 갈때는 화승총 와인을 사가고 올때는 햄을 꽉 채워온다. 아, 어떤 분이 브리간틴(?) 가로돛 154정도 되는 배를 사주셨다. 모험렙 5개 되야낀단다. 덕분에 셀비야에서 차례차례 모든 도시 들리면서 피사까지 왔다. 모험렙 4 달성. 갈때는 도시를 한번도 안 들리고 세비야로 가니, 모험경치는 254나 주더라. 그런데 이게 20일에 걸친 나로선 최장시간의 항해였다. 대항 첫날에 반란이라는 괘씸한 일을 겪었다. 덕분에 지금 본케는 브리간틴(맞나 이 배이름 ) 부케는 탐험용 바사를 소지하고 있다. 돈을 벌면 글리오트(??) 114로 느리지만 창고가 180이나 되는 선박을 구입하려고 마음먹고 있다. 15만 가량 된다. 본케만 돌렸다면 이제 막 10만원 모았겠지만 부케의 힘으로 구입이 가능하다. 혹시 몰라 보류중 ( 배가 너무 여러개..) 아, 이벤트(?)는 지금 팔마에서 숙덕중인 형제를 발견했고 말라가로 보고하러 가야한다.. 둘쨋날{월} 2시간 플레이. 시작하자 마자 어제 하던 햄나르기를 마저 해서 200개를 채웠다. 광장에서 10분 가량 상전퀘 공유 부탁드려요~ 외차다가 이것도 일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주중이라 할 시간도 없는데 시간이 아까워 다음으로 보류했다. 인터넷 끄적거리다가 바르셀로나->알제 총포류 교역을 해보기로 했다. 사실 이전부터 알제에 총포류 나르라는 말을 들었는데 입항허가에 알제란 도시는 없었다. 위에서 인터넷 끄적거리다가 발견한건 네비게이션(?) 모든 도시가 다 표시되어있어서 드디어 알제 위치를 발견했다. 그런데 웬걸? 도착해보니 언어가 안 통한다.. 다급히 돌아와 아라비아어를 찾는데 도통 안 보인다. 아니 지금까지 네덜란드어 밖에 못 찾았다. 그래도 이리저리 돌아다닌 탓에 우대스킬로만 배우는 줄 알았던 사교,경계,가축거래를 배워서 뿌듯하다. 바디랭귀지를 배우고 싶은데 배울 방법을 모르겠다. 스킬창을 열어보니 상렙이 10 필요하다고 본 것 같다. 우대스킬로 배워야하나? 아, 파르네제에게 도시 카드(?) 보고하는 걸 알아냈다. 의뢰알선서가 지금 한가득이다(뿌듯함) 내일중으로 이거 처분해서 배 한척 구입할 생각이다. 부케는 모험가해서 함장으로써 본케 이끌고, 본케는 느려도 좋으니 창고 빵빵한 배 사서 무역질 하기로 앞으로의 방향을 정했다. 일단 지금 본케는 낚시꾼으로(보관스킬 우대더라) 부케는 항해사로(멋져보였다)전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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