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02-22 12:45
조회: 1,156
추천: 3
니콜라스의 의식의 흐름일지[19]설 경숙이를 맞아... 적당히 랭작이나 하려고 했구만... 생각해보니, 백병랭작약속이.. 잡혀 있었더라죠 ㅇㅁㅇ... 허허..허허..허.... 도대체 내가 무슨일을 저지른건지... 기어코 펠리컨은 모두를 백병랭작의 늪에 집어 넣고 말았더라죠.. ![]() ![]() 무슨일이 닥칠지도 모르고 기다리는 중.jpg ![]() 암브로시아로 위로를 건네 본다.. ![]() 제 2진 지원부대..ㅇㅁㅇ ![]() ![]() 이렇게 붙어서 12시정각 까지 했다고 합니다... ㅇㅁㅇ... 사람들인가... 물론 전 탈주 했더라죠...데헷.. 늦게나마 일지를 작성합니다. 당시 끌려가 손가락과 단축키로 고통받으면 인고의 시간을 보낸 이름님꼐 심심한 위로의 말을 전합니다. 펠리컨#@$#$@$#$ 참, 컴퓨터 바꾸면서 스샷옮긴다는걸 깜빡하는 바람에.. 헨리모건 마지막 부분이다 날라갔네요.. 나름의 재미가있던 연쾌이자 전직퀘니 결말은 여러분 몫으로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ㅎ
EXP
276,298
(65%)
/ 285,001
갑부
에이레네 발견물 수집가
정말 모든것이 귀찮아서 물에 떠다니는중 에이레네 서버 니콜라스프라이멜 (90/90/90) A. 발견물 수집가 B. 환수사냥꾼 조무사(주로 환수에게 사냥을 당한다.) C. 숨통발견물과 레거시에 고통받는 모험가 ![]() 단언컨데 레거시는 개새...끼 |






프라이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