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돈을 좀 모은지라 다시 카리브 갈려고 준비중이다...

라레알 한척마련하려고 동지중해 갔다..

나폴리 근처에 간순간... 아차 하고 머리를 스치는게 있었으니;;;

유저가 거의 없다는 사실을 잊은것이었다..

별수없이 검색해본 결과...

다행히 한분 있었다

스라

바로 귓말

나의소원>>스라님.안녕하세요

스라>>안녕하세요

나의소원>> 스라님도 하시는군요

스라>>네.ㅎㅎ

나의소원>>저기 떡갈 라레알 한척좀 주문하려구요..

스라 >>넵

나의소원>>얼마죠?

스라>>유료화 이후 처음 배 주문 받아보네요..귓말도 처음이구요.특별히 공짜로 해드리죠...

-_-;;;;;;;

공짜로 떡갈 라레알을 얻어서 타고 카리브로 갔다...

우선 군팟부터 모아야지...

카리브 군팟 모집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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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후..

답변이 없다...

2시간후..

혼자 항아리 가고있다;;

항아리에...

아무도 없었다....-_-;;;

혼자 NPC잡고 놀았다;;;

오늘 하루도 허무하게 끝이났다......

유료화 3일째

인도가 솔플하기 좋다는 말이 기억나서 인도로 갔다...

근데 캘리컷 앞에가니...헉 수호천사;;

나의소원: 스페인으로 망명하셨네요...저 털지마세요...ㅠㅠ 가진거두 없어요...

수호천사 : 천만두캇 드릴테니 도망가지 마요...ㅠㅠ

-_-;;;;;;

나의소원: 근데 요즘은 해적질 해서 얼마나 버나요? 예전에는 1000만 두캇씩 번다고 들었는디;;;

수호천사: 유료화 이후 본사람은 님이 처음이에요...

-_-;;;;;;;

결국 인도에 도착해서 솔플로 중갤리들 잡고있다;;;

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