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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27 17:08
조회: 663
추천: 0
[슬쩍] 카툰이 아니여서 죄송합니단orz <찔린다1). 자게보다는 여기가 더 익숙하고 제 집같아져서(엄마야TT) 여기에 글 올립니단. 곧 대항온 켤려고요'ㅂ' 지인이랑 같이 퀘스트 하려고 발악 중입니다(그분 명성이 10인가 모자르셔서 터번을 못 쓰고 계셔서 아햏햏) 떠나시는 분들 그리울 거예요TT 아 정말 잊고 싶지 않은 분들. 해서 살짝하고 제 MSN을 남겨봅니다(제가 먼저 뭘 해야 어쩌다가 인사라도 하고 지낼것 같아서<엥). 이런 게으르고 무능한 저의 인생(거의 대화명으로 표시되지욘)이 궁금하시다거나 그런 분이 혹시 계실까해셔(...) bisqui@nate.com <이쪽입니다. 장난은 싫어욘 에헤라디야^.^(....
2). 그릴 의욕도 없고 해서 폴더를 뒤적거리다가, 예전에 이안님에 대한 팬정신6///6으로 이안님의 캐릭터 러프 스케치 선을 따다가 아빠한테 들켜서(당시 자정을 넘었어서TT) 다 못하고 잊혀진 걸(보고 계실지는 모르겠지만 이안님 죄송햐요/피토) 오늘 슬쩍 발굴했습니다. 그래서 다 완성할까 했으나 슬럼프인지 전혀 안 되서 그냥 기브업했습니다TT! 그러면서 떠나는 분들이 계시다는게 한층 더 실감나네요. 하긴 어제 오랜만에 대항온 켰는데 사람많던 교역소 앞, 사람이 꽤 없더군요. 시간상 문제인가(덧붙여 나는야 아폴론섭.). 세비야에만 오면 렉이 좀 심한 저였는데 그다지 심하지도 않고 혼자 길을 헤맬 뿐. 그리고 접는다고, 제일 먼저 거래거는 분에게 재산 전부 양도한다는 분도 보이고 말이죠. 오늘 라디오에서 들은 광고처럼 여러모로 어려운 이 때에, 조금 더 소비자를 생각해주는 기업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CJ. 에헤라디야....orz
3). 시험 전에 발굴가의 심정으로 들장미소녀 캔디 패러디인 <땅파는 소녀 바냐>를 그리려다가 실패했었습니다. 그 때 쓰려던 식자를 여기에서나마 써봅니다TT "외로워도 슬퍼도 나는 안 울어 (울어도 눈물이 안 나온다) 참고 참고 또 참지 울긴 왜 울어 (운다고 누가 퀘스트 대신해주는 것도 아니다.) 웃으면서 달려보자 푸른 들을 (에라이 물건은 저기있는데 주위 NPC 렙 조낸 높아 어떻게 캐라고orz) 푸른 하늘 바라보며 노래하자 (에헤라디야~ 또 털렸네 털렸네 털렸소♪) 내이름은 내이름은 내이름은 바냐 (안녕하세요 아폴론섭 무능 발굴가 바냐 타코네오입니단 어예^.^) 나혼자 있으면 어쩐지 쓸쓸해 지지만 (쟌 오빠, 마기, 하콘은 게임에선 한마디도 안 하고) 그럴 떈 얘기를 나누자, 거울 속의 나하고. (안녕 내 캐릭터 바냐. / 바냐 왈 : 님 카툰 언제 그릴래?) 웃어라 웃어라 웃어라 바냐야 (언제까지 그따위로 살텐가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울면은 바보다 바냐, 바냐야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에라이 인생 ㄱ^.......)"
나중에는 꼭 뭔가 제대로 된 걸 들고 돌아올 수 있길 스스로도 바라며. 다음에 꼭 다시 만나요, 나의 소중한 사람들(부끄러운 대사 금지!)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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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