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의 실화입니다 ㅠ.ㅠ
아 그때의 절박한 심정은 덜 표현됬군요 ㅠ.ㅠ

무려 네시간동안 파루-리스본 왔다갔다 하면서 이게 뭐하는 짓인지 싶었습니다 ㅠ.ㅠ
그동안 받은 은행이자만 4번... 그러고도 물값/빵값이 3만원 어치 깨지고....
하도 열받아서 중간에 80만인가에... 교황 주석 지팡이까지 샀습니다 -_-;;;;
나중에 알고보니 회계 랭크와 올려받기 횟수간의 관계는 없더군요.... 더헉;

"세번"올려받기가 이렇게 힘든진 미쳐 몰랐습니다...
담부턴 30분정도에 안되면 그냥 "두번" 올려팔아야겠습니다 ㅠ.ㅠ

정말 잊지 안겠다 파루교역소주인장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