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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05 21:14
조회: 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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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야히꼬의 우당탕탕 항해일기<1>"우아!! 여기가 세비야란 곳이구마잉~!"
시골상인 야히꼬는 세비야에 도착했다.. "워메 사람한번 징하게 많아부네-_- 역시 대도시는 뭐가 달라도 다르당께!" 주위사람들의 따가운 시선을 못느끼는지 야히꼬는 쉴새없이 떠들어댔다.. "그래 주점이란곳을 한번 가보자고잉~" <주점> "워메~ 사람들이 술만먹고 사나잉 사람들 여기도 징허게 많네~ 어이 주점주인~ 술 뭐뭐있소잉?" "저기 근데.." "뭐가 문제요?" "상인이신것 같은데.. 말투부터좀.. 고치는게 좋을겁니다.." "아아~그렇군요마잉~?(???)잘 안되네..이.." "천천히 고치시고.. 자 술은뭘로?" "난 술은됬고이..이런젠장 드럽게 안고쳐져 그냥이대로 쓸랍니다-_-" "그건 알아서 하세요!!쫌 뭐드실라요?!" "우유나 한바가지 줘요잉" "8두캇이요 싸게먹으소" "아따 그쪽도 사투리 쓰네" "아..버릇이...뭐.. 그럴수도있죠~" "그럼이제.. 음.. 정보를 얻어볼까? (어느세 고쳐졌다-_- 마인드 컨트롤이냐?;;)" "벌써 고친겁니까?" "돈을벌라면 고쳐야할거같아서 말이지요~ 크크 그럼 우유잘먹고갑니다~" "그래요~ 잘가.... 이봐! 돈내고가!!!" <교역소> "뭔갈 잊은듯 한데...(이봐 우유값-_-) 별일아니것지..(어이-_-) 여기가 교역손가보네... 흠.. 역시 사람이 많구만.. 정보를좀 얻어볼까? 저기요~" "뭔일이냐?" "교역소주인 언제봤다고 반말이요-_-" "나보다 한참 어린거같구만 뭐.. 친하게 지내자구 교역소 주인하고 친하게 지내서 나쁠거 뭐 있겠어? 안그래?" "(속으로)듣고보니 맞는말 같군-_-" "저기 뭐 장사 잘되는거 잇습니까?" "초보상인이라면.. 값싼 와인이 좋지~" "아.. 어디다 팔면돼죠?" "그건 하나씩 팔면서 알아보라구~" "이.....(속으로)참자 참을 인 3개면 살인을 면한다..." "한가지 정보를 주자면 말이지..(속닥속닥)" "아.. 좋은도움 됬어요 아저씨!! 와인 22통 가져갑니다!" "그래 잘가~~... 이봐!! 돈!!!" 휘이이잉~ 잠시후.. 다다다다다다닷 "아저씨! 돈 안주고 갔네요! 죄송합니다!" "한번만 더그러면 안팔아버릴겨 그냥-_-+" 타다다다닷 <리스본> "훗.. 내가 포르투갈어는좀 하지.. 교역소 주인~ 와인팔게요~" "뭐라는거여 교욕소 쥬읜 화인 파께요? 뭐.. 교역소 주인 와인 팔게요. 인듯하구만.." "(속으로)크크.. 역시 통하는군.." "하나에 607두캇주지 그런데.. 포르투갈어를 "야매-_-"로 배우셧나? 어디서 제대로좀 배우고오게.." "(속으로)음.. 그런건가-_- 구입가는 458두캇이었으니...이득은 나는구만.." <주점> "돈도 두둑허니.. 그래! 선원을좀 고용해야지! 선장노릇한번 해보자고!!" "일할만한선원? 신참선원 중견선원 중 뭘 원하나?" "더 높은등급은 없습니까?" "사람이 다 떨어졌다네-_- 인기가 좋아서.." "신참선원으로 5명만.." <배안> "덜덜덜.. 이게 배야?" "나 "처음"타봐-_-" "이봐! 잡담그만! 내가 너희 선장인 "야히꼬"라한다... 자 배를 세비야로!!" <잠시후> "다온건가.. 여긴... 포르투잖아!!" "아니 그게 방향이 헷갈려서-_-" "제기랄.. 좀 비싸더라도 훈련된 선원을써야겟어.." 훈련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낀 야히꼬였다-_- <잠시후 세비야> "오늘결국 이득은 2만원좀 넘엇구만... 내일은... 꼭 많이벌고 말테다!!" 닥치고좀 자소!!" 옆에서 한 선원이 닥달한다.. 그래.. 일찍자야지.. 그럼 내일을기대하며.. zzZ" ???:"훗.. 저녀석 인간계에서 잘하고있군.." <1>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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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조장인의 꿈을 이루기위해 돛을 펼쳐라!!"
그의 하루는 오늘도 암스테르담-함부르크 왕복 OTL -[하데스]서버 야히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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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모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