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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06 16:12
조회: 260
추천: 0
오슬로 대향해기!!안녕하세요 오늘도 항해일지쓰러왔습니다 ㄱ-;;;
흐 오늘은 오슬로가는길을쓰려고요....매우힘든고 보급항도 거의 없었지만 ...후후 전직퀘이야기부터 시작할깨요~~~ 님들아~` 군전퀘같이해요 ㅠㅠ 휴 해양조합앞에서 군퀘을깨려고 같이하실분을 찾는데 휴 다행히 공작님과 라크비님이 그리고 누구셧더라 ㄱ-;;; 하여튼.. 4대의함대가 꾸려져서 라스팔마스로 갓습니다... 훗 별로아닌거같군 저는 당시 경갤리였답니다... 그래서 저도 같이하는데 힘들었습니다 어떤님 난파 그다음 저도 난파 라크비님 난파 마지막으로 공작님이 다쓰셧죠.... 휴 퀘는깻는데 이제 어캐사냐 ㅠㅠ;;; 저는 멍청하게도 하나을 잊고살았습니다... 잇힝보험금!! 그렇습니다 저에게는 보험금이있었던것입니다.. 후후 그런데... 몇만원안하더군요.... 흐 미치긋네... 그리고 공작님이... 자 님 ^^받으세요^6 무려8만원!! 잠깐전캐속업된거20만에 라크비님 판다길래... 열심히 뭐배우다가 조리가3랭되었고... 20만원정도가생긴저는 흐흐 돛사고대포사고 전직하고 결국 저는 전투용케러벨을 탔습니다 흐흐 준사관에다가말이죠 푸하하~~~ 그때 갑자기 친구가메세지을 보내더군요... 친구:야 너 런던으로 올수있냐?? 전 간다고했죠... 그래서 일단 보르도에서 만나기로 햇습니다.. 잠시후 ㅇ야 그냥... 낭트와 -_- 낭트로 다시 갔습니다... 라크비님 흐... 그리고 부르조아님까지 같이 가서..낭트도착 그런데 친구가 이제 플리머스라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아항 이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입에담지못할 욕 드러운 욕 고이즈미같은욕등등... 휴 -_- 얼마나 지났을까 부르조아님이 나가시고 -_- 친구는 오자마자 피방시간다돼었다면서 컴터끄고-_- 라크비님..... 휴 ㅈㅅ합니다 친구가 버릇이없어서요 ㅠㅠ 이렇게 북해왔는데 오슬로가서 목재사서 남쪽으로가서 비싸게팔죠 ㅎㅎ?? 일단 저는 이벤트을깨고 엔트워프을 지나 오슬로로 갔습니다... 샤락함대 아팠습니다 ㅠ 하지만1남은 애너지로 뻐겨보려 생각했는데 망망대해... 잠수을 하닥 땅에박아 난파되어서 라크비님 하시는말씀... 님제가끌어드릴께요.... 전 구명도구가 있었는지라... 휴 오슬로근해 도착 라크비님:우와 여기 산되게 멋지네용^^ㅎㅎ 저도 흐 역시 그래서 목재가 많이생산되나보다 생각하고 오슬로로들어갔습니다... 네 거기까진 좋습니다... 휴 식량과물이 떨어진상태로 돌아온 오슬로.. 일단 목재을사고 은행에서 자금마련....... 통역도부탁해서 목재40개을사고 다시 출발하려는데 라크비님이 끄시더군요.... 저는 아침에 혼자서 그 먼길을 혼자ㅓ 달려왔습니다... 지금있는곳이... 리스본입니다 흐 이제 목재나 비싸게 팔아야것죠.... 개당2500에10만버려고.... 흐 사실3000에팔고싶었어요 ㅠㅠ;;; 그러면3000*40... 12만원쯔음하네요.... 5천에팔면.... 20만원... 1만에팔면100만원..... 아 후추가 왜 장사가 좋은지 알게되었습니다 -_-;; 흐 네 어쨋든 즐거운항해되시고 열랩하시길바래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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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테네서버 화승총매니아입니다~
아직은 신출내기랍니다 ;ㅁ; 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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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승총매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