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뒷북인 것 같은데 
혹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너그럽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몇일 전 처음 이던전을 돌게 되면서 알게 되었는데요~
왕실 보석런으로 잘 알려져있는 "선견자의 손길"은 필드형에 지도도 랜덤하게 바뀌기도 하죠
반면
여기 "잊힌자의 도피처"는 던전형이라 지도가 거의 동일하고 미션이라고는 포로 구하기가 전부이고 거진 진행 방향에 있기 때문에 빠르게 클리어할 수 있습니다
결론은 
지도가 단순해서 선견자던전보다 클리어 속도가 훨씬 빠르다는 것
저처럼 아직도 틈틈이 보석런 하시는 분들은 선견자 말고 이곳 잊힌자 강추합니다
보석 마이 잡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