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게임들중엔 새 지역 열리면 그 전지역에서 얼마나 활약을 했든 ‘그래서 니가 뭔데?’ 취급이라 좀 김새는게 컸는데 파판은 창천 이후로 어느 새 지역을 가더라도 ‘아 니가 그 소문의 걔?’ 취급받아서 기분 좋음…

물론 빛전 대우랑 별개로 심부름 시키는건 싫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