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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6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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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오르제아 트리비아 - 해양도시 니므![]() 안녕하세요 오늘도 잊지않고 돌아온 즐거운 출근의 친구. 에오르제아 트리비아입니다. 오늘은 「해양도시 니므」에 대해서 알아볼까 합니다. 제5성력 시대, 바일브란트섬(지금은 림사로민사가 있습니다)에는 니므라는 이름의 해양도시가 존재했습니다. 제5성력500년경에, 교역상대를 찾아 카누를 타고 찾아온 라라펠족이 코볼트족과의 교역거점으로써 이 섬의 남부에 세우기 시작한 작은 마을이 발전을 거듭하여 하나의 도시국가화 한것이 바로 니므의 기원이라고 합니다. 다른 에오르제아 12도시국가와 비교하여 인구도, 군사력도 약소한 편에 속하는 니므는, 특기인 항해술을 한껏 발휘하여 교역으로 생계를 이어가는 약소국가에 지나지 않았습니다만, 거친 바다의 사람들로써의 일면도 가지고 있어,「니므 해병단」이라고 하는 공포를 모르는 맹자들을 모은 무력집단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마도사들의 수는 적은편이었지만, 치유와 지원에 특화된 군학마법을 습득시켜, 도끼를 들고 싸우는 해병들의 지휘를 맡긴다는, 특수한 편성체재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제5성력 1200년대의 중반쯤, 마하와 암다포르를 위시해 마법기술의 절정에 달해있던 에오르제아 전역은, 마침내 발발한 마대전에 의해 전란의 화마에 휩싸이게 됩니다. 이 마대전은 약 300년 정도 계속되었고 마대전이 끝날 무렵. 니므는 비극적인 사건을 맞이하게 되지요. 학자 잡퀘스트를 해보신분이라면 알겠지만. 톤베리병이 발발한 겁니다. 남쪽 바다에 표류했던 뱃사람들이 원주민에게 받아왔던 항아리가 원인으로, 이 항아리에 봉인된 요마가 퍼뜨린 병원균에 의해 사람들이 마물처럼 변해버리는 병이 퍼져나가기 시작합니다. 이것이 톤베리 병이죠. 사실 이 병은 마법도시 마하의 음모로 인한 것이었습니다만... 니므 사람들은 톤베리 병에 걸린 병자들을 여행의 신을 모시는 신전인 원더러 팔레스에 격리했습니다.하지만 병의 원인이 요마라는걸 모르던 그들은 결국 전염병의 공포를 이기지 못했지요. 결국 강을 범람시켜 병자들이 가득차 있던 신전을 호수밑으로 가라앉혀 봉인해버리고 맙니다. 그리고 니므는 이 사건을 계기로 쇠락의 길을 걷게 됩니다. 여하튼 마하가 문제입니다 마하가... 오늘은 여기까지! 오늘은 금요일. 행복한 주말이 (퇴근후부터)시작되는 하루입니다. 다들 즐거운 하루 되세요-٩( 'ω' )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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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sk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