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드디어 효월의 종언을 졸업했습니다. 경이로운 엔딩에 뭉클한 눈물을 살짝 났어요. 

사실 처음 파판을 가볍게 시작했을 때는 제가 이렇게까지 달릴 줄은 꿈에도 몰랐어요. 
매번 기믹에 헤매고 바닥에 눕던 제가 어느새 효월을 졸업하게 됐네요.

이야기 하고 싶은게 많은데 더하면 스포일러니까 멈추고!!
황금의 유산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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