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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26 18:13
조회: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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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치전의 따분함을 어찌 할건가...ㅠ
요즘 낚시를 상당히 줄였습니다. 룩템은 소모성이 아니기에, 예전만큼 잘팔리지도 않죠...
토마토 비빌려면 보세 분해렙를 올려야하기에 그리고 나중에라도 룩템 재고를 처리할려면 재봉분해렙을 올려야하기에 마물을 잡는데 시간을 좀 투자하고 있습니다... 이 바닥도 빡시네요. 그래도 제가 찾거나 소환할수 있는거 소환하면 나름 보람감은 있네요 ㅋ
전 낚시가 지루하고 쓸쓸할때면... 패치후의 내 앵벌하는 모습을 기약하며, 매크로를 돌립니다.
------------------------------------------------ ※넵토드래곤/알라간 백금화(판매 시 10,000길) <wait.2> ------------------------------------------------
아, 분해로 야망가 얼른 팔아먹어야하는데 저 장터속 야망가가 내 야망가여야하는데 하며 잠깐 설레여 봅니다.
한 10분 그러다보면 다시 우울해집니다.
마을에서 멍때립니다.
그러다 마물찾아서 다시 나갑니다. 한번 시작한 파티, 2순위,3순위 계속 마물 나옵니다. 정신 없습니다. 쉬지를 못합니다.
지쳐서 파티에서 나옵니다. 휘장템을 사서 분해를 하죠. 다 분해하면 또 다시 할게 없습니다.
다시 멍때립니다. 우울해집니다.
기분 좋아지는 버프 매크로를 또 씁니다.
------------------------------------------------ ※넵토드래곤/알라간 백금화(판매 시 10,000길) <wait.2> ------------------------------------------------
다시 10분간 설레여 봅니다. 넵톤.야망.넵톤.야망.넵톤.야톤.망통.뭐??; 정신병자처럼 정신을 놓습니다. 그래봐야 버프효과는 10분밖에 안갑니다.
다시 멍때립니다.
충분히 쉬었다 싶으면 다시 마물을 갑니다.
이러다 보면 문득 내가 어부인지, 마물추적자인지 헷갈립니다. 본연의 길을 안잊으려고 매크로를 또 돌려봅니다.
E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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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인벤인
로스트아크 / 카마인 떠상마스터 / 매력쩌는여자 |

취급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