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보아하니 큼직한 스토리하나가 끝났다 들어서 이번에 함 자유부대에 가입해볼려고 시도했던 뉴비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생각하기에 좀 그런일이 있어서 글 올려봐요. 첨에 지유부대 가입을 위해 자유부대 모집 게시판을 보던중 뭔가 좋아보이는 곳을 발견하곤 바로 상담을위해 오픈톡으로 상담후 다다음날(원랜 바로 연락을 드릴려고 했으나 집안사정으로 담날 연락하게 되었습니다) 귓을 보내 얼마전 연락드렸던 사람이라고 말씀드리고 가입을 희망한다 말씀드렸습니다. 근데 하루 연락이 안되서 가입을 거부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좀 당황스러웠지만 아무래도 할말은 해야할 것 같아서 하루 집안사정때문에 연락이 안되었다고 자른건 좀 얄짤없지않냐고 말했고 같은 섭이다보니 만날 수도 있고 저만 좀 오버하는건가 싶기도해서 바로 그냥 알겠습니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때 새로운분이 나타나셔서 저한테 얄짤있고없곤 님이 판단할 문제는 아니고 말투가 넘 유아틱하다고(전 갠적으로 말에서 느껴지는 딱딱함이 싫어서 좀 부드럽게 쓸려고 했습니다) 톡으로 상담할 때부터 보면서 기분 나쁘다는 식으로 아야기하시더군요. 듣고 참 그랬지만 같은섭서 볼 수도있는 사이라 네 알겠습니다하고 넘어갔습니다. 근데 생각해보니 얄짤없는건 제가 하루 연락안되어서 짤랐다는 말만 들은 전 그렇게 판단할 수 밖에 없었고 또 상담하면서 톡으로 계속 보고있으셨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말 없으시다가 나중에 그래서 가입불가능하다 하시니 좀 그렇더라고요 ㅠㅠ 저도 이 말투가 불편하신분이 있는걸 알아서 그렇게 말씀하시면 평범한 말투로 말하는지라...  서론이 좀 길었네요 ㅎㅎ 제가 다름이아니라 묻고싶은것은 다른 자유부대도 이러는지 궁금해서요. 이러면 굳이 가입할필요가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