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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16 07:27
조회: 8,210
추천: 8
강화 확률과 1카 대비 적정 비율에 대한 팁강화 확률과 강화 장사에 대한 궁금증으로 강화 할때 엑셀에 기록하여 통계를 내어보았습니다. 참고하셔야 할 사항! 1. 카드의 가격대와 무관하게 확률은 동일하다고 가정하였습니다. 2. 기록을 시작하여 강화에 사용한 카드는 1230장 정도 됩니다. 대부분의 경우 동일한 카드를 20~50장 정도 구입하여 한번에 4카까지 올려봤습니다. 3. 제가 주로 하는 용도의 강화만 포함하였기 때문에 예를 들어 1강 + 3강 등은 통계치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런 강화들은 강화 시도 횟수가 너무 적기 때문에 확률에 도움이 안될 것으로 파악하였습니다. 4. 저는 4카까지만 맞추었습니다. 5카부터는 확률에 대한 부담감때문에.. ㅎ 방법은 대부분의 경우 1카 + 1카로 --> 2카 + 2카 --> 3카 + 2카 로 진행하였습니다. 여기에는 제외하였지만 경험 상 2카 + 1카로 3카를 만들든 2카 + 2카로 3카를 만들든 나오는 3카의 수량에는 큰 차이는 없었습니다. 5. 필요한 경우에는 1카가 아닌 2~3카를 바로 구입하여 강화에 사용하기도 하였습니다. 6. 제물은 확률에 무관하다고 가정하였습니다. 7. 아래의 확률은 정확한 수치가 아니므로 오차 -5% ~~ +5% 정도는 감안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결과-------------------------------
위의 내용을 해석하여 보면 1강으로 2강을 만들 경우의 적정 비율은 2.7배입니다. 수수료 30%를 제할 경우에 3.8배가 적정 비율이고 PC방의 수수료 할인을 포함하였을때에는 3.3배가 적정 비율입니다. 즉 2카의 가격이 1카의 3.3배 이상일 경우에는 강화를 하는 것이 이득입니다. 이런 방식으로 4카까지 진행하였을 때 1카 대비 적정 비율은 24.3배, 수수료를 제할 경우에 34.7배, PX방 수수료 할인을 포함하였을 경우에 29.6배입니다. 4카의 가격이 1카의 29.6배를 넘을 경우에는 1카부터 강화를 하는 것이 이득이고 29.6배의 이하일 경우에는 4카를 바로 구입하는 것이 이득입니다. 3카의 경우는 적정 비율 8.2배, 수수료 감안하면 11.7배, pc방 할인 포함하면 10배입니다. 그래서 상위 클래스의 선수들의 경우에 30배를 넘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강화를 하는 것보다 직접 구매하는 것이 이득입니다. 하위 클래스의 선수들 같은 경우는 1카 대비 4카의 가격이 40배 이상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강화를 하여 판매를 하면 EP장사가 어느 정도는 가능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위의 방법으로 일주일 동안 800만 EP정도 벌었습니다. 이것도 강화가 은근히 귀찮기 때문에 돈버는 용도보다는 4~5카 등을 구입하실때 참고하시는 용도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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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짱화아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