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자신의 손가락…
민첩하게 움직이지 못하는 자신의 생각과 손가락 때문이라는 걸 깨닫게 됨 ㅋㅋ

팀이 8천조인데도 허무하게 질때는 자꾸 감정적이 되어서 보정탓 상황탓만 하다가,
겸손하게 뭐가 문제인지 냉정하게 판단하는 연습을 매판 매순간 하다보니
티어도 계속 올라가고 좋네요

35세 아저씨라 그런지 월클구간 너무 힘겨웠고 헬이었네요 ㅋㅋ 진흙탕싸움의 연속이었음

이제
챌3찍었으니 더 티어 올리도록 노력해 봐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