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의 개인 보디가드는 전직 미 해군 Navy SEAL 이자 MMA 선수 출신 
데이비드 베컴이 직접 고용하여 경기장 안팎에서 그림자 경호를 수행합니다. 
연봉은 50억 받는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