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수 : 파트리크 시크(레버쿠젠), 
미드필더 : 토마시 소우체크(웨스트햄), 파벨 슐츠(리옹), 
수비수 : 라디슬라프 크레이치(울버햄튼), 블라디미르 초우팔(호펜하임)

좋은 선수들은 많은데, 문제는 저 5일날 치르는 모의고사 장소가 미국 "뉴저지"임. 
5일날 미국 뉴저지면, 그 다음날 멕시코로 가도 
불과 5-6일 있다가 우리랑 멕시코 고지대에서 11일에 붙음. 
얘들, 멕시코 고지대가 어떤 곳인지 전혀 감도 개념도 없이 대비 없이 오는 느낌임. 
선수들 이름값, 실력이 문제가 아니라, 
멕시코 고지대 그게 경기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데, 아무 생각 없이 월드컵 나오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