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마들이 그지같은 보정 시스템을 굳이 공식경기에 처 넣은 이유

피4에서 공식경기는 스타로 치면 레더, 롤로 치면 솔로랭크, 하스스톤은 등급전 등이 해당 된다

사실 스타크래프트 과 같은 게임들은 등급을 올리는 게임에서  페이투윈 요소가 제로이다

그야말로 손가락과 컨트롤과 게임의 이해도에 대한 완벽한 실력으로 승부를 짓는 게임.

가장 공정하고, 정정당당한 시스템이라고 볼 수 있지

그런데 오히려 피파4 온라인에선 그런 등급전을 마련해 놓고도 

오히려 보정이라는 x같은 시스템으로 불합리성을 고의로 넣으둔 상황이지

같은 구단임에도, 매 판 ...진짜 매판 선수들의 반응이나 속도, 체감이 달라지는 현상들로 유저들은 피로감을 느끼지

심지어 1mm 게이지로 슛을 쏘는데도 홈런슛이 나오는 경우도 본 사람있을거야.

구단가치 또는 OVR에 따라 승패를 인위적으로 조작 하는 건 스포츠를 즐기는 유저들을 농락하는 행위임.
특히 
패스속도나 선수들의 터닝속도 체감, 속력가속력, 슛속도, 반응속도, 몸싸움 등등 보정에 적용되는 모든 수치들이
게임 내 축구에서도 매우 승패에 큰 영향을 주는 스탯들임

게임이라면 같은 값이면, 같은 결과가 나와야 정상인데
같은 값인데, 매 판 달라지는 체감효과가 나오니 비정상이라는 거고, 승패를 조작하는 것과 같은 결과라는 거야


개발사는 왜 그래야만 했나 생각해보면

대다수의 호구들을 대상으로 지갑사냥을 하려고 만든 시스템이라는 거야


딱 소과금 이상의 등급표만 봐도 대충 저정도 피라미드인데
회사에 돈 갖다 주는 소비자들은 거의 대부분이(상위10%내를 제외하고) 하위 등급일거임

그만큼 손가락은 구린데 돈을 써서 이기려고 발악하는 유저들이라는 말임

이 말은
"너네~ 손가락은 구린데~
좋은 스탯 선수 쓰면~ 등급 올릴 수도 있어~~ 한번 써봐~~~~~ 돈 써~~"

하고 꼬시는거나 다름 없지

그런데 막상 과금하면 할수록 그 매몰비는 발생하는 만큼 보정을 처 맞는 경우의 수와 빈도만 늘어날 뿐 ㅋㅋ

호구의 늪으로 빠져드는 거야

마치 선수빨로 이겨보게끔 만드는 희망 고문같은거라고.

높은 스탯의 선수를 채용하면 좋은 체감? 좋은 경기력?

가능할 순 있지...,,(가끔은 가능) 하지만 공식경기에서는 질 확률, 예외일 확률은 더 올라감.

거의 대다수가 무과금의 유저이기 때문이지 ㅋㅋㅋㅋ

그 말은 거의 대부분의 경기에서 보정을 처 맞을거라는 얘기임.

지면 질수록 더 빡치게 만들어서 과금하게 만드는 호구 잡으려는 상술이라는 거임.

선택은 본인들의 몫임.

자기 만족인 사람도 있을 것이고

실력으로 보정을 깨부수는 황금손인 유저도 있을 것임.

그런데 어찌 게임할 때마다 멘탈이 나가냐....ㅆ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