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때부터 했던거 같은데 벌써 20년가까이 되가네요
게임은 피파말곤 아무것도 안하고 간간히 플스만 했는데
이제 좀 지치는것 같습니다
한번도 지친다 생각은 안됐는데 시세에 너무 신경쓰게되니
점점 피곤하네요
내년이면 나이40인데 슬슬 발을 빼야할지 참 고민이 많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