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iNNo강동현입니다.


뿌꾸님과 제 언행으로 인해 기분 나쁘셨을 모든 분들께 죄송한 마음이 너무 크고

글을 쓰는 것조차 무섭고 조심스러웠기에 너무 늦었지만 이렇게나마 죄송한 마음을 전달하는 게

맞는 것 같아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과거 고등학생 1학년 시절 저는 피파 오픈채팅 카톡방에서 일베 코스프레, 타인 비하를 했었습니다. 

그러던 와중 저는 뿌꾸님 유튜브 커뮤니티에 사진이 올라온 걸 보고 캡쳐하여 피파 오픈채팅방에 올린 후

뿌꾸님 강아지에 대한 보신탕 발언을 했었습니다.


작년 말 전 ArmaDa 클럽 형들께서 제가 예전에 했던 언행들을 알게 되셨습니다.

이런 나쁘고 잘못된 언행들은 온라인활동이나 앞으로 사회활동을 함에 있어서 문제가 될 수 있는 행동들이니

스스로 반성하고 앞으로는 일절 하지 말라고 주의를 주셨습니다.

이후 클럽 형들의 주의를 받고 저도 성인이 되면서 올해 초부터는 피파 오픈채팅 단톡방 및 커뮤니티 사이트들에서의

활동은 일절 하지 않고 있습니다.


실력 이상으로 좋은 기회가 주어져 EACC를 출전하게 되면서 예전 일들이 수면위로 떠오르게 되었고,

제가 했던 언행 중 보신탕발언을 뿌꾸님께서 알게 되셨습니다. 과거 언행들은 분명한 제 잘못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도 어떠한 비난이라도 달게 받을 것입니다.


지금도 예전 행동에 대해서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뿌꾸님, 키티님의 강아지에 대한 잘못된 저의 발언과 사과가 늦었다는 것에 대해

정말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다시 한번 고개 숙여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죄송합니다.